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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 아이리스 IRIS SHM-260R1

가열식 가습기, 아이리스 IRIS SHM-260R1

traveling boy|2025년 11월 27일|인테리어정보

가습기 샀다. 가습기라는 것은 아주 오래전에 써 봤는데 뭔가 너무 인위적인 습도가 불편했고 나중에 가습기 구석구석에 허연게 붙기도 해서 그냥 갖다 버렸다. 그리고 그 뒤로는 가습이 필요하면 걍 수건을 적셔서 널어놨다. 그러다 기타 이유로 가습기를 또 한 번 더 장만하려 한다. 가습기는 크게 4가지 방식으로 나뉜다고 한다. 물을 끓여서 증기를 내보내는 가열식, 초음파로 진동시키는 초음파식, 필터에 물을 적혀서 자연 증발 시키는 기화식, 그리고 여러 방식을 묶은 하이브리드형 복합식이 그것이다. 쿠팡을 뒤져보니 대부분 초음파식이고 이넘들은 물을 진동시켜 바로 뿌리는 거라 물속 불순물 같은 것이 함께 튀어나올 수도 있다고 한.......

타이 에어아시아 탑승 후기 ② (방콕 돈므앙 →인천공항) & 돈므앙 면세점 구역 둘러보기

타이 에어아시아 탑승 후기 ② (방콕 돈므앙 →인천공항) & 돈므앙 면세점 구역 둘러보기

traveling boy|2025년 11월 26일|해외여행

돈므앙 공항 모든 여행 일정을 마치고 돈므앙 공항으로 다시 돌아왔다.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20:25 비행기 시간은 다음날 새벽 2:30 우와 6시간 남았네. 일단 보드에서 비행시간과 비행 편을 한 번 더 확인한다. 새벽 2:30 출발 XJ700 편이다. 올 때는 XJ701이었고 비행시간은 5시간 50분이었는데 700은 운행시간이 30분 정도 짧다고 표기되어 있다. 방콕으로 올 때 탔던 XJ701과는 경로가 미묘하게 다르다. 대만을 통과해버리고 제주도 위쪽도 지나간다. 경로 지도의 출처는 이곳 필자의 수화물은 10.4kg으로 나왔다. 들어올 때 12.5kg이었는데 왜 줄었지???? 뭐 놓고 온 게 있나... 공항 바깥 구역에서는 뭔가 할 게 없다. 빨리 수속을 밟고 면.......

타이 에어아시아 탑승 후기 ① (인천국제공항 → 방콕 돈므앙 공항)

타이 에어아시아 탑승 후기 ① (인천국제공항 → 방콕 돈므앙 공항)

traveling boy|2025년 11월 25일|해외여행

방콕 여행 당일 11시 20분 비행기지만 공항 도착시간은 아침 7시로 잡고 넉넉하게 출발한다. 방콕 가는 비행기가 '타이 에어아시아'여서 1터미널로 이동한다.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서비스 한 달 전에 주차대행 서비스를 신청해두었고 그때 예약한 시간이 7시이기 때문이다. 일단 내비게이션은 '인천공항 1터미널 주차대행 투루발렛'으로 검색 단기 주차장으로 안내를 해줄 텐데 가다 보면 '주차대행' 이정표가 보일 것이다. 그 이정표를 따라간다. 사설 주차대행 아니고 공식 주차대행을 이용해 봤고 사설은 이용 안 해봐서 어느 게 좋은지 비교는 모르겠고 공식이면 뭔가 더 편하긴 할 것 같다. 상세한 후기는.......

제천 작은동산 : 교리마을, 외솔봉, 누운 남근석 찍고 원점회귀

제천 작은동산 : 교리마을, 외솔봉, 누운 남근석 찍고 원점회귀

traveling boy|2025년 11월 24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99화 제천 청풍호의 동편에 동산이 있고 그 남쪽에 작은 동산이 있어서 둘은 형동생 하는 사이로 보이기도 한다. 실제 산의 높이도 작은 동산이 더 낮다. 교리 마을에서 외솔봉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가는 길은 멋진 바위로 구성된 암릉이며, 청풍호 방향으로 시원한 조망이 계속 따라다닌다. 작은 동산만 한 바퀴 돌아도 꽤 괜찮은 산행이 되겠지만 옆산(동산)의 중턱에 있는 누운 남근석까지 다녀오는 코스도 추천한다. 삼천리 금수강산 방방곡곡의 산마다 남성의 거시기와 비스무리하게 생기면 죄다 남근석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신기해하는데, 옆산인 동산에는 깜짝 놀랄 만큼 똑같이 생긴 남근석이 2개나 있다. 고대부터.......

태국에서 단 하나의 매장, 스투시 방콕 방문 및 구매후기 STUSSY Bangkok Chapter Store

태국에서 단 하나의 매장, 스투시 방콕 방문 및 구매후기 STUSSY Bangkok Chapter Store

traveling boy|2025년 11월 23일|패션/스타일

센트럴 엠버시 CENTRAL EMBASSY 최근 스투시에 푹 빠진 친구와 함께한 방콕 여행, 방콕 도착해서 스투시를 검색해 보더니 숙소에서 불과 도보 8분 거리에 있단다. 그래서 질질 끌려갔다. 센트럴 엠버시 CENTRAL EMBASSY 건물의 3층에 있다. 방콕은 층수 표시가 한국이랑 달라서 2층(Level 2)으로 찾아가도록 한다. 암튼 입구에서 층을 두 번 올라가면 된다. 스투시 방콕 (STUSSY Bangkok) 스트릿 패션의 대표 브랜드인 스투시(STUSSY) 브랜드명이 '스투시'인 이유는 창업자 이름이 '숀 스투시'이기 때문이란다. 필자가 그간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무려 1980년 미국에서 탄생하여 올해 45년 차가 되는 꽤 연식 있는 브랜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