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M260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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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 아이리스 IRIS SHM-260R1
가습기 샀다. 가습기라는 것은 아주 오래전에 써 봤는데 뭔가 너무 인위적인 습도가 불편했고 나중에 가습기 구석구석에 허연게 붙기도 해서 그냥 갖다 버렸다. 그리고 그 뒤로는 가습이 필요하면 걍 수건을 적셔서 널어놨다. 그러다 기타 이유로 가습기를 또 한 번 더 장만하려 한다. 가습기는 크게 4가지 방식으로 나뉜다고 한다. 물을 끓여서 증기를 내보내는 가열식, 초음파로 진동시키는 초음파식, 필터에 물을 적혀서 자연 증발 시키는 기화식, 그리고 여러 방식을 묶은 하이브리드형 복합식이 그것이다. 쿠팡을 뒤져보니 대부분 초음파식이고 이넘들은 물을 진동시켜 바로 뿌리는 거라 물속 불순물 같은 것이 함께 튀어나올 수도 있다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