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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②일차 : 후지노미야 & 고리키 투어 프로그램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②일차 : 후지노미야 & 고리키 투어 프로그램

traveling boy|2024년 6월 3일|등산

② 2일차 : 후지노미야 & 고리키 투어 프로그램 첫날은 물 건너온다고 하루를 다 보내고, 둘째 날이 제대로 된 여행의 1일차가 되었다. 아침부터 조식 챙겨 먹고 뚜벅이 모드로 일대를 돌아다녔다. 오후에는 여행자 코스 프로그램인 버스를 이용하여 후지산 주변의 명소들을 탐방했다. 후지노미야(富士宮)는 후지산의 서쪽에 있는 도시로 이름 뜻 그대로 '후지산의 궁'인 만큼 도시 곳곳에서 후지산의 풍경을 안고 있는 도시다. 고리키 투어 버스는 오후 4시간가량 운행하면서 후지노미야의 명소들을 6군데 정도 돌아주는 코스로 뚜벅이 여행의 필수 코스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즈오.......

포항 양덕 맛집 <온정가> 끝내주는 국물의 청곰탕

포항 양덕 맛집 <온정가> 끝내주는 국물의 청곰탕

traveling boy|2024년 6월 2일|등산

워낙에 비싼 집이다. 가격 말고 이름값 말이다. 유명세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필자랑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가고 있다가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운영시간도 11:00~14:30까지 점심 장사만 한다. 일요일은 휴무다. 저번에는 운영 시간 내에 왔는데도 문이 안 열려 있어서 실패한 적도 있다. 블루리본도 5개나 붙어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맛집이니 못 가서 안달 나기도 했을 것이다. 11시 오픈에 11:13분에 매장에 도착했는데 내부의 풍경이 이러하다. 오픈런 안 하면 매우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필자는 포장 주문을 했는데 이 손님들 다 내주고 만들어준단다. 당연히 당연하다. 약 20분 정도 걸렸다. 일단 입장하면 문의 왼쪽에 있는 키오스.......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①일차 : 출국, 시즈오카 시내권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①일차 : 출국, 시즈오카 시내권

traveling boy|2024년 6월 2일|등산

① 1일차 : 출국, 시즈오카 시내권 첫날은 오후 출발 비행기여서 시즈오카에 도착하니 저녁이었다. 시내에 걸어나가서 유명하다던 오뎅거리 한번 가보고 바로 숙소로 들어왔기 때문에 별다른 여행 콘텐츠는 없다. 다만 인천공항에서 주차를 하고 수속을 밟는 과정, 비행기로 날아가면서 내려다본 풍경 등을 엮어서 포스팅을 해보았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주차 인천공항에서 시즈오카로 가는 비행기는 하루에 1대 밖에 없다. 오후 15:10분 출발 제주항공 단 한편인데, 시즈오카 공항까지는 1시간 55분이 걸리며 현지 도착은 17:05분이다. 거기서 공항버스를 타고 숙소가 있는 시즈오카 역까지 가면 대략 어두워지기 때문에 여행 첫날은 그냥 공치.......

대구 수성구 스타디움 맛집 <까꾸리 웰빙 손칼국수>

대구 수성구 스타디움 맛집 <까꾸리 웰빙 손칼국수>

traveling boy|2024년 6월 1일|등산

웨이팅이 심한 집이라고 한다. 몇 팀이 입구에서 대기 중이었고 우리 팀은 인원수가 많아서 좀 더 늦었다. 토요일 12시 반쯤에 도착. 누가 봐도 피크타임이긴 하다. 그래봤자 약 10분 정도 기다렸다. 눈에 띄지 않고 유동인구가 거의 없는 위치에 있는 것치고는 방문자 리뷰 수가 어마어마하다. 위층은 카페, 식당은 1층이다. 식당 주차장이 있긴 하지만 아주 작고 그냥 갓길에 대는 차량이 무척 많다. 교통량이 거의 없는 곳이다. 식당에 들락거리는 차들 밖에 없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 11:30 ~ 20:30 브레이크 타임 주의 주요 메뉴는 손칼국수 그 외 사이드로 수육과 파전, 촌두부, 도토리묵 등이 있다. 매장도 꽤나 넓다. 눈에 보이는 테이블.......

대구 현풍 도깨비시장 맛집 <미소 갈비찜>

대구 현풍 도깨비시장 맛집 <미소 갈비찜>

traveling boy|2024년 5월 31일|등산

미소갈비찜은 의 에 위치하고 있다. 시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장 건물 왼쪽에 있는 청년몰을 찾아가자. 청년몰의 1층 한가운데에 매장이 있다. 주차요금은 무료. 웨이팅이 심하다고 하던데 점심도 저녁도 아닌 애매한 16시 즈음이라 다소 한산한 모습이다. 방금 전까지 야외 테이블 손님이 있었는지 테이블을 치우고 정리 중이셨다. 메뉴판 무쟈게 심플하다. 갈비찜은 간장맛, 매운맛 2종이며 둘 다 가격은 같다. 매운맛은 3단계다. 1단계는 신라면, 2단계는 불닭볶음면 수준이라고 한다. 3단계는 들을 것도 없이 바로 2단계로 주문을 한다. 신라면은 어느샌가 매운맛 전투력 측정기가 된듯하다. 암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