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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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근교 가볼만한곳 금산여행 금산인삼슈퍼위크

대전 근교 가볼만한곳 금산여행 금산인삼슈퍼위크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0월 6일

하늘이 내린 선물 금산인삼 대전 근교 가볼만한곳 금산여행은 처음인것 같다. 청주 살던 시절 무주 갈때였는지 통영대전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만난 인삼랜드휴게소를 지나면서 금산을 만나보기는 했었지만 직접 방문하기는 처음이네. 얼마전,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 소개된 이유 금산인삼슈퍼위크 때문이었나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울 남푠이 즐겨보는 방송프로그램이다. 지난번 방송은 충남 금산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인삼축제가 열렸던 곳 올해는 인삼축제가 아닌 금산인삼슈퍼위크로 금산축제로 작게 진행이 되었다.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는 축제와 관련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금산하면 바로 떠오르는것이 바로 인삼. 울 남푠이 인.......

원두커피기계 오스너 예가프레소 커피메이커 간편해

원두커피기계 오스너 예가프레소 커피메이커 간편해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0월 6일

원두커피기계 전자동 오스너 예가프레소 덕분에 매일 아침 모닝커피는 쉽고 간편하게 즐기고 있다. 장거리여행을 다녀온 오늘 아침같은 날이면 진한 원두커피 한잔 생각이 간절한데 원두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커피메이커 덕분에 울집은 여유로운 홈카페다. 매일 커피 한잔으로 시작되는 아침. 여유로울때는 핸드 그라인더로 원두 갈아서 핸드드립을 즐기기도 하지만 요즘같은 게으른모드라면 집앞에 있는 카페로 향하게 되더라. 커피값만 아껴도 좋은 원두 구입해서 더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을텐데 하면서도 쪼르륵 슬리퍼 신고 카페로 향하는걸 보면 귀차니즘이 문제야. 오스너 예가프레소 전자동 커피머신 게.......

보성 가는길 고창고인돌휴게소에서 아침식사

보성 가는길 고창고인돌휴게소에서 아침식사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0월 6일

전라남도 보성 가는길 서해안고속도로 고창고인돌휴게소에서 아침식사. 서울에서 꽤나 먼거리에 있는 전남 보성 가보고 싶었지만 거리가 있다보니 엄두를 못 내었던길을 동생과 함께 당일치기여행으로 다녀왔다. 당일치기? 가능해? 새벽출발. 한밤중 도착하니 가능하더라구. 고창고인돌휴게소 목포방향 전북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81 전라남도 고창하면 떠오르는건 복분자였는데 너무 이른 아침에 방문해서인지 휴게소에서는 못 봄. 서울에서 새벽 5시 출발했다. 시흥에서 동생을 만나기로 했었기때문에 집에서는 4시 40분 출발. 일찍 출발했으니 여유롭겠다 했지만 서부간선도로는 오전 5시부터 정체가 있더라구. 보성여행은 처음이라 아.......

홍차 밀크티 휴롬 티마스터 B03 으로 간편하게 가을정취

홍차 밀크티 휴롬 티마스터 B03 으로 간편하게 가을정취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0월 5일

얼마전부터 대만여행때 즐겨 마시던 홍차 밀크티가 어찌나 그립던지. 아직까지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니 아쉬운대로 밀크티 전문점을 이용했거든. 그런데 서울로 이사를 하고부터 울 동네에는 없더라구. 몇주전부터 넘 마시고 싶었는데 번거로움에 패쓰하게 되었던 홍차 밀크티도 휴롬 티마스터 B03이면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더라. 타피오카펄만 있었다면 대만에서 마시던 홍차 밀크티 그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을텐데 말야. 쫀득쫀득한 식감이 좋은 타피오카펄이 없다는것이 아쉽군. 하지만, 휴롬 티마스터 B03으로 우려낸 홍차밀크티는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좋았어.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코드선. 장소에 맞게 케이블을 조절할 수.......

일산 침대 그레스 가성비 좋은 매트리스

일산 침대 그레스 가성비 좋은 매트리스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0월 4일

고양가구단지에서 만난 일산 침대 그레스는 가성비 좋은 매트리스 전문점이었어. 꼭 찾고 있는 브랜드가 있는것이 아니라면 같은 가격, 아니 더 착한 가격으로 좋은 매트리스 사용하고 싶다면 한번 일산에 와서 보고 가라던 지인의 소개로 다녀오게 되었던 그레스침대. 일산 그레스 침대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었다. 사업을 하고 있는 지인은 워낙 중소기업 업체를 많이 알고 있어 딸래미 학창시절부터 만날때마다 새로운 브랜드며 제품들을 경험해 볼 수 있었거든. 그때마다 늘 감탄을 했었어. 생소한 브랜드였지만 기능이며 제품가치는 월등했었으니까. 덕분에 가성비 좋은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었고 딸래미 학창시절 덕을 많이 봤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