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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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꽃집 더줄리아로즈 선릉 꽃집에서 꽃다발

선릉역 꽃집 더줄리아로즈 선릉 꽃집에서 꽃다발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30일

생일주간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일찍 시작한 나만의 자축으로 다녀온 선릉역 꽃집 더줄리아로즈 선릉 꽃집에서 주문한 꽃다발 예쁘더라. 생일이 다가오면 스스로 자축 매년 생일쯤하여 생일핑계삼아 해외여행을 계획했었는데 말야. 핑계가 있어도 여행을 떠날 수 없지 뭐야. 아쉬운대로 제주도, 속초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올해는? 더줄리아로즈 서울 강남구 역삼로 74길 7 송암빌딩1층 (한티역 2번출구) 화 ~ 금 10:30 ~ 19:30 토. 일 10:30 ~ 17:00 월요일휴무 02-557-9112 https://www.instagram.com/thejulirose_seoul 생일 자축 여행 계획은 있었으나 딸래미랑 시간을 맞추지 못해 내가 계획한대로 떠날 수 없더라구. 그리하여 이르게 시작한.......

임실 가볼만한곳 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요산공원 성수산자연휴양림

임실 가볼만한곳 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요산공원 성수산자연휴양림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29일

임실 가볼만한곳 하면 바로 떠오르는 임실치즈와 관련된 치즈테마파크만 생각했었는데 갈만한곳 많더라. 전라북도 임실 가볼만한곳 1. 임실치즈테마파크 2. 옥정호붕어섬 3. 옥정호 요산공원 4. 옥정호전망대 & 임실카페 5. 성수산자연휴양림 1.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 임실군 성수면 도안2길 50 매일 09:00 ~ 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주차 가능 임실하면 바로 떠올려지는건 임실치즈 전라도여행을 하다보면 임실을 자주 지나쳤더랬다. 기회가 되면 가봐야지 했던 전북여행지 임실 부부여행으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체험으로 즐겼더랬다. 중년의 부부가 어른이가 된 둥심의 세계를 만들어줬던 임식치즈테마파크 임실 가볼만한곳 임실치즈테.......

제주시 피부관리 여행후 피로풀기

제주시 피부관리 여행후 피로풀기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29일

제주시 피부관리로 여행으로 생긴 피로도 풀고, 햇살 작렬 아래 고생한 피부도 케어하구.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건 날씨 비바람보다는 화창하고 맑은 날씨가 좋은데 쨍한 날은 또 햇빛이 겁난단 말이지 나처럼 햇빛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조심해야할 여름햇살 날 좋다며 이런날은 초록초록한 숲길을 걸어봐야한다며 우린 비자림을 찾았더랬다. 우거진 나무아래 숲길을 걸었으니 힐링 나무 사이사이 쨍한 햇살은 비춰졌지만 아름드리 나무들이 가려줄줄로만 알았지 피톤치드~ 숲힐링 제대로 했다며 신나했었는데 쨍한 햇살에 피부는 힘들었나보다. 울긋불긋해진 피부를 보면서도 괜찮겠지 했었어. 제주여행 중이라 집에 도착해서 케어하.......

제주 흑돼지 인심좋은 킹흑돼지

제주 흑돼지 인심좋은 킹흑돼지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28일

제주 흑돼지 현지인 맛집으로 인심좋은 킹흑돼지는 100% 예약제로 방문할 수 있기때문에 예약은 필수다. 제주살이하고 있을때 알게 된 맛집 흑돼지 먹으러 갈 일 있음 여기 가봐~ 친정부모님이 좋아하실꺼라며 추천을 받았었는데 100% 예약으로만 방문한다기에 다음에 가야지 미루다보니 한달동안 살면서도 못 가본곳이 더 많아. 킹흑돼지생구이전문점 제주 제주시 도령로 11길 26-9 064-748-8577 1인 25.000원 100% 예약제 제주 흑돼지 전문점 가봐야지 했는데 못 가봤다고 하니 소개를 해줬던 지인이 예약을 해줬어. 지인들과 다녀오면 후회하지 않을꺼라더니만 사장님의 후한 인심에 친정부모님 모시고 못 다녀온것이 후회되더라. 제주살이 하.......

어쩌다 포항 차박 찜질방이 있어 다행이야

어쩌다 포항 차박 찜질방이 있어 다행이야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28일

처음부터 차박을 하려고 했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포항에서 차박하게 되었어. 하루종일 흘린 땀을 어찌해결하나 싶더니 포항 찜질방 덕분 개운하다 개운해~ 포항과 경주 일정이 있었지만 포항에서 차박을 할 예정은 아니었더랬다. 전라북도 진안과 임실 일정 원래 계획이었다면 토요일에 다녀오고 월요일 새벽에 포항과 경주 세상사 다 내맘대로 안된다는거 늘 알고 있지만 요즘은 더 더 더 그런것 같아. 금욜 갑작스런 친정일로 토욜은 대기였다. 일요일 새벽 전라북도 진안으로 출발 부지런히 다녔다 싶었지만 시간은 자꾸 지체 되었고 늦은 저녁에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어. 서울로 갔다가 다시 포항? 남푠은 왔다갔다 도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