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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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에어비앤비 오드리하우스 한달살기 숙소 추천

남해 에어비앤비 오드리하우스 한달살기 숙소 추천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3일

남해에서 한달살기 남해여행을 다녀온 후 나의 작은 소망이다. 30년전, 처음 남해라는곳을 가 보았고, 결혼후, 가족여행으로 친정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었고 초등학생 딸래미랑 뚜벅이여행으로 다녀오게 되었던 경남 남해 이리 좋았었던가? 남해 에어비앤비 오드리하우스 한달살기 하기 좋은 남해숙소였어.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남해여행을 간다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30년전, 처음 남해를 왔을때 방문했던 해변이었었는데 정말 은모래라는 느낌이 들만큼 반짝반짝 내가 추억하고 있는 장면 다른건 기억나지 않으면서 상주은모래비치는 늘 생각났던 곳이다. 남해여행 갈래? 1박2일? 2박3일이면 충분할꺼야. 동생이랑 일정을 정하면서 1박은.......

터키 안탈리아 구도심 올드타운 골목투어 갬성있는 튀르키예 여행

터키 안탈리아 구도심 올드타운 골목투어 갬성있는 튀르키예 여행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3일

터키 안탈리아 구도심 올드타운 골목투어는 여유롭게 하고 싶었는데 패키지여행이라 빠르게 바삐 지나는 길목들이 아쉬울뿐. 갬성있는 튀르키예 여행은 역시나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어야 했나봐. 저녁 늦게 도착한 터키 안탈리아 여행시작은 다음날 요트투어로 만나는 일출. 요트투어는 패키지여행 중 옵션으로 진행되는 체험 친구랑 난 이것저것 고민없이 패키지셋트로 신청하다보니 요투투어도 하게 되었어. 지중해에서 만나는 일출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냐며~ 다만, 안탈리아 구도심 올드타운을 보니 요트투어도 좋지만 여유롭게 올드타운을 골목을 거닐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가 좋았겠다 싶더라. 지중해 최대 휴양지 터키 안탈리아. 터키여.......

나이트세라피 매트리스 합리적인 가격

나이트세라피 매트리스 합리적인 가격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3일

나이트세라피 매트리스는 지누스에서 만드는 중고가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말에 다녀온 가구123 미국 수입 매트리스로 잘 알려져 있는 나이트세라피는 가격대비 품질좋은 브랜드. 자체 생산한 스프링과 메모리폼을 사용하고 있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구123 서울 구로구 경인로 393-7 일이삼전자타운 2동 3층 매일 10:00 ~ 19:30 02-2638-1212 주차 가능 가구는 착하게 문의는 친절하게 다양한 정품 가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다 만나 볼 수 있는 종합 가구전시장 가구123 얼마전 고척 코스트코가 오픈되었다는 소식. 울동네에서 다니는 매장은 오래되어서인지 번잡함이 있어 새롭게 오픈한 매장을 방문하려 구로에.......

강원도 관광지 속초청년몰 갯배St 속초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추천

강원도 관광지 속초청년몰 갯배St 속초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추천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2일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있는 속초청년몰 갯배St (갯배스트) 강원도 관광지 속초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추천 한 곳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니 좋구나. 설악대교 금강대교 야경명소인 갯배스트는 낮에도 밤에도 볼거리가 많더라구. 지난 여름 동생들이랑 속초여행 왔다 알게 된 속초청년몰 갯배St 늦은 시간에 방문하게 되어 제대로 이용을 못했던 곳이다. 먹거리, 볼거리, 다양한 공방체험으로 놀거리까지 한자리에 다 모여 있다니 궁금함에 남푠이랑 주말데이트로 다녀오게 되었어. 갯배St : 갯배스트 강원도 속초시 중앙부두길 24 속초청년몰 갯배ST 매일 : 11:00 ~ 20:00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주차 가능 * 주차 팁 : 갯배ST 바로 옆 공.......

꼬이고 꼬였으니 이젠 술술 풀리기만 바래

꼬이고 꼬였으니 이젠 술술 풀리기만 바래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1일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것을 그 순간에는 뭔 큰일이라도 난줄. 그래두 마음은 편치 않더라.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한가해진 한주 아니지 이 모든것도 나의 의지였는지도 모르고 생길일이었는지도 모르지. 휘리릭~ 떠날 수 있었던 모든것이 멈춰버려진 한 주였어. 덕분에 잘 쉬었구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났으니까 됐다. 언니 시간 있어요? 가까이 살고 있으면서도 커피 한잔 나누지 못하구~ 급 생긴 여유로움에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놀러 오라는 말에 한달음에 갔다. 언니의 예쁜집도 구경하고 싶었구 언제 만나도 마음 편하니까 머리 복잡하구 마음이 편치 않을땐 언제 보아도 좋은 사람들 만나는게 치유인것 같아. 밥 하지 않아도 되어요~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