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Sources

Posts

2426 posts
서울 슈톨렌 롱브르378 독일 크리스마스빵 먹는 방법 보관

서울 슈톨렌 롱브르378 독일 크리스마스빵 먹는 방법 보관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14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빵 슈톨렌 서울 슈톨렌 구입가능한 롱브르378에서 택배 독일 크리스마스빵 슈톨렌 먹는 방법과 보관을 알아볼까. 슈톨렌 : 독일 크리스마스빵 슈톨렌을 처음 맛 본것은 16년전. 남푠이 독일계 회사를 다니던 시절이었다. 크리스마스쯤이었는지 겨울이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독일인 직원분이 독일에서 가져왔다면서 굉장히 귀한거라는 표현으로 남푠에게 선물을 했었고, 남푠은 딸래미랑 나에게도 귀한 선물처럼 전해줬던것이 슈톨렌이었어. 독일사람들이 즐겨 먹는 빵이라면서 말이지. 그때만해도 제대로 몰랐던 울 가족은 문화충격이었고, 맛의 충격을 받았던것이 바로 요것. 하얗게 깜싸져 있던 빵. 딱딱.......

제주도 관광 맛집지도 베스트맛집은 어디

제주도 관광 맛집지도 베스트맛집은 어디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14일

제주도 관광 맛집지도 제주여행을 자주 하면서도 어디서 뭘 먹을지 늘 고민. 갈때마다 새로운 정보 찾는것도 번거롭다면 제주도 관광 맛집지도 보고 베스트맛집만 찾아가도 성공이더라. 제주도 관광 맛집지도 베스트 1. 맨도롱국수집 2. 쌍둥이횟집 3. 흑돈시 백돈면 4. 남또리횟집 5. 춘심이네오메기떡 맨도롱 국수집 제주도에서 부담없이 가볍게 먹기 좋은 국수맛집 제주 고기국수부터 비빔국수까지 여름이면 전복물회국수도 일품이라는데 겨울여행이라 따끈한 고기국수랑 깔끔한 멸치국수로 먹고 왔어. 서귀포 가볼만한곳으로 필수코스인 서귀포 올레시장 가는길에 만날 수 있는 맨도롱 국수집. 서귀포여행코스로 가볍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

서울한옥스테이 북촌한옥 아름재 바이 버틀러리 독채한옥

서울한옥스테이 북촌한옥 아름재 바이 버틀러리 독채한옥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14일

생일 축하해~ 딸래미 생일을 맞아 떠난 북촌한옥마을에서 보낸 특별한 시간 서울한옥스테이 아름재 바이 버틀러리 독채한옥에서 맞이한 딸래미 생일. 예쁜 추억 만들었다. 아름재 바이 버틀러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5 나길 25 1544-5931 입실 : 15:00 ~ 퇴실 11:00 https://www.butler-iee.com 한옥스테이 . 한옥펜션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곳이었다. 아파트 생활만 하고 있어서인지 한옥에서 살아보는건 로망이었어. 부지런한 성향이 아니기때문에 산다는건 어려울것 같구 로망인지라 경험은 해보고 싶더란 말이지. 그런 나를 위한 한옥스테이 북촌한옥마을에서 만난 아름재 바이 버틀러리는 서울한옥스테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

서울근교 대부도 신축펜션 빵빵키즈풀빌라 개별 온수풀 키즈여행

서울근교 대부도 신축펜션 빵빵키즈풀빌라 개별 온수풀 키즈여행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13일

12월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은 키즈여행지 서울근교 대부도 빵빵키즈풀빌라 2호점 갓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축 키즈 펜션이다. 아니~ 다들 어디서 정보들을 얻는거야. 벌써 만실이라니. 역시 엄마들은 정보력이 빨라야해. 쪽박섬 남푠이랑 대부도 여행 갔다 만났던 쪽박섬 쪽박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쪽박섬이라 불린다는곳 지난 가을 대부도여행 갔다 들렸을땐 물이 빠져 뻘이 드러난 모습이었지 쪽박모양을 하고 있는 섬도 이색적이었지만 물이 빠진 자리에 드러난 뻘. 그 동안 서해에서 만난 뻘과는 분위기도 느낌도 다르더란 말이지. 대부도 여행 자주 왔었지만 쪽박섬은 처음 방문. 뻘 체험 하러 오신 분들이 은근 많더라구. 잠시 쉬어가는 가.......

일년전

일년전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12일

딱 일년이 되었네. 작년 이맘때, 친정부모님 모시고 인천 을왕리 여행을 다녀온지가 일년이 되었다. 토요일 친정부모님만 모시고 인천나들이를 하구, 다음날 딸래미 생일 맞이 밥을 먹으려다 녀석 시험기간인지라 패쓰 했던. 그리고 그날 저녁 친정엄마는 응급실행이었고,,,,,,,,, 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하게 된지가 일년이 되었다. 일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도 지나가지만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 나로써는 10년은 된듯한 느낌. 일상들이 버거워 한참을 생각해보면 단, 일년이란 시간이더라. #월요일 여전히 일상은 그대로 흐르고 있었어. 일년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을 겪었었지만 나의 일상은 여전한 느낌. 지난 한주도 참 바쁜 시간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