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잘 될거야
Posts
1174 posts
어린이 요가 강사 활동 하고 있어요~ (준비 과정 공유)
굳은 몸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요가, 예전에는 여자들만 한단 인식이 강했는데 요즘은 모두가 하는 운동이 되었죠? 보통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하면 성인 분들과 함께 릴렉스 하며 진행하는 요가 수업을 많이들 생각하시는데요... 저는 어린이 요가 강사 활동 중이랍니다. 초등학생, 그러니까 성장기 시절에 요가를 하게 된다면 코어 발달은 물론이고 스트레스 해소, 유연성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거든요.ㅎㅎ 성장기 아이들 성장 속도 무섭잖아요? 그런 성장기 때 몸의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성인 수업만 하던 곳들도 어린이 요가 수업을 많이들 오픈하고 있는데 그만큼 학부모 분들의 관심도 커지고.......

손뜨개DIY 집알바 고민 중이었다면 추천!
직장 다니는 것만해도 힘들지만 투잡을 해야겠단 생각이 계속 들어 집에서 할만한 일을 찾아보다가 손뜨개DIY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손뜨개DIY는 그냥 취미 아니야? 했는데 이게 은근하게 돈이 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특히나 체력이 좋지 않아서 퇴근 후엔 녹초가 되는데...ㅎ 손뜨개DIY는 편하게 앉아서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무슨 일인지는 지금부터 한 번 설명해볼게요! 손뜨개DIY로 만들 수 있는 것들 하면 생각나는게 정~말 많으실텐데요, 수세미나 티코스터 같은 게 주류라서 가져다 팔기에 딱 좋거든요. 들어가는 재료는 오로지 실과 바늘! 그렇다보니 재료비도 저렴한데 수공예 작품이다보니까 가격대가.......

어린이 과학실험 강사 활동 하는 방법
아이 둘을 기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경력 단절이 되었고, 그렇게 회사와 멀어진 지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어요. 이렇게 되니 다시 일 구하는 것도 정말정말 고생이더라구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서 알아보고, 지원해보기도 했었는데 경력단절 된 여성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번번이 떨어지고 그러니 자신감만 깎였구요. 점점 막막해지기만 하고... 한숨만 나오고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죠. 남편은 괜찮다고 해주는데 제 마음이 괜찮지 않았어요.ㅠㅠ 그러다가 아이 방과후 수업에 학부모 참관을 오라는 연락을 받고 참관 수업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방과후 과학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이 제 또래 분으로 보이시더라.......

가죽공예공구 받고 독학으로 집에서 자격 취득까지 성공
평소 집콕 취미를 사랑하던 저... 아무래도 집에서 온전하게 저한테 집중하며 즐기는 일들이 맘도 편해지고 좋더라구요~ 사실 작년 겨울부터 가죽공예에 눈이 가서 계속 가죽공예공구를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았다~ 넣었다만 반복했는데 최근에 큰 맘 먹고 시작하게 되었거든요.ㅎㅎ 저처럼 집콕취미를 좋아하시거나 장바구니에 가죽공예공구 넣었다 뺐다 반복하며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제가 배운 방법이 팁이 되었으면 해서 요렇게 포스팅 한 번 해봅니다~ 저는 그동안 정말 많은 수공예를 배웠는데 그 중에선 독학한 것들도 있고 공방에 다니거나 문화센터에 다닌 것들도 있어요. 가죽공예 같은 경우에는 일단 가죽공예공구부터 꽤나 값이.......

라탄바구니diy 배워서 아줌마알바 중~
하나에 꽂히면 우물을 파는 저! 캔들에 한창 꽂혔을 때는 정말 캔들만 주구장창 사서 썼을 정도인 저인데... 최근엔 라탄바구니에 푸욱 빠져서 하나씩 사다가 제 취향에 맞는 것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라탄바구니diy까지 눈길을 주게 되어...ㅎㅎ 이 참에 취미도 만들고, 라탄바구니diy도 공부해서 나만의 디자인도 만들어보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매번 라탄바구니diy를 배우자고 원데이 클래스에 계속 찾아다니기엔 아무래도 부담되는 면도 있었어요. 수업 한 번 들을 때마다 바구나 하나 만든다 치더라도 수강료에 재료비에, 교통비에... 들어가는 돈이 한 푼도 아니고 수업 시간까지 맞춰야하니까 선뜻 엄두가 나.......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