챨리의 사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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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꿀 면역력 관리템 추천

천연꿀 면역력 관리템 추천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16일|스포츠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이제 날씨가 부쩍 추워지다 보니 조금이라도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컨디션이 훅 떨어지잖아요. 저도 이번에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길래 한 번 관리를 받아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천연꿀로 간편하게 챙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꿀에는 여러 가지 영양소가 들어가는 데다가, 무엇보다 맛이 부드러우면서 달콤하니 가끔씩 그냥 가래떡에 찍어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까 이 꿀을 이용하는 레시피도 다양하게 보였어요. 그런데 천연꿀을 잘 챙겨본다면 원하는 방향으로 관리를 빠르게 해볼 수 있다는 말이 있어 관심이 향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쉽게 떨어.......

쇠소깍 근처 맛집 잊혀지질 않는곳

쇠소깍 근처 맛집 잊혀지질 않는곳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16일|스포츠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잊혀지지 않는 제주 향토음식점 쇠소깍 근처 맛집 공수품 없이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반찬들을 제공하는 쇠소깍 근처 맛집 어느덧 한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가 오는 시즌이 되어버렸는데요. 지나가는 한해의 마지막을 추억할 수 있도록 연말을 맞아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이번에 제주도에 갔을 때 여러가지 좋은 기억들이 있긴하지만 가장 잊혀지지 않는 곳이 바로 쇠소깍 근처 맛집 쇠소깍모꼬지인데요. 여기는 제주식 향토음식 전문점으로 제주 토박이인 사장님의 푸근한 사투리와 공수품 없이 사장님이 직접 텃밭에서 재배한 야채들로 만든 반찬. 그리고 제주산 갈치들을 이용한 갈치 요리들이.......

[뒤셀도르프] 아이랑 뢰베케 아쿠아리움 (Aquazoo Löbbecke)

[뒤셀도르프] 아이랑 뢰베케 아쿠아리움 (Aquazoo Löbbecke)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14일|스포츠

오늘은 최저온도가 -1도에서 3도를 오갈 정도로 추운 날이었다. 첫째와 둘째가 콧물과 기침을 달고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지난 7월에도 다녀왔었는데 이번엔 차로 한번 다녀와봤다. 뒤셀도르프 아쿠아리움 - 뢰베케 아쿠아주(Aquazoo) 주차는? 주차는 건물 바로 앞에 가능한데, 30분당 1유로다. 주차장 부근에 기계를 찾아서 선불로 지불해야한다. 2번째 방문이었는데 돌아보는데 2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2시간 ~ 2시간 반 정도로 예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주차공간은 비교적 널널한 편이다. 가격은? 성인 입장권 10유로 6세 - 18세 청소년 6유로 6세 미만 어린이 1유로 가족 카드(2성인 + 1 어린이) - 20유로다. 6살 + .......

[파리여행] 파리 디즈니랜드 2살 아기랑 함께하는 일정

[파리여행] 파리 디즈니랜드 2살 아기랑 함께하는 일정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13일|스포츠

벌써 첫째의 생일 맞이 여행으로 디즈니랜드에 다녀온 지 두달이 넘어간다. 더 미루다간 포스팅하지 못할 것 같아서 2살 그리고 6살 아이와 함께 다녀온 파리 디즈니랜드 후기를 짤막하게 써보려 한다. 우선 우리는 독일에서 파리까지 Eurostar를 타고 이동했고, 유모차를 가져갔다. 최대한 짐을 간소화하게 하고자 캐리어는 1개를 가져갔다. 여행 일정 - 1박 2일 우리는 호텔 샤이엔에서 숙박을 했다. 샤이엔 숙박에 대한 후기는 위 포스팅으로 대신하려 한다. 개인적으로 유모차를 가져가는 가족들은 샤이엔을 추천하지 않으려 한다. 일루미네이션을 다 보고 그 인파속에 섞여서 셔틀버스 타는 곳을 찾는 것도 힘들고, 걸어서 가자니 거리가 엄.......

[독일 아이랑 가볼만 한 곳] 본 자연사 박물관 (Koenig Museum)

[독일 아이랑 가볼만 한 곳] 본 자연사 박물관 (Koenig Museum)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12일|스포츠

추운 겨울, 미취학 아동들과 주말을 버텨내기 위해 매주 새로운 컨텐츠를 고민하는 것은 정말로 어렵다. 이번엔 본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쾨닉 박물관)에 다녀온 이야기를 포스팅해보려 한다. Museum Koenig Bonn 공룡 뼈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조금 동물과 곤충 박물관에 조금 더 가까웠다. 입장 우린 2살 6살 어린이와 성인 둘이었기에 입장료를 15유로 지불했다. 입구에는 이 대왕 사슴..순록인가..? 의 뼈와 뮤지엄 끝에 거칠 스토어가 위치해있다. 대왕 코끼리의 뼈도 존재하는데, 코끼리... 같은데 사실 뭐라고 쓰여있는지 해석할 수가 없으니 코끼리라고 칭하겠다. 2살 꼬맹이는 입구에 놓여져있는 하마 모형..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