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쟁이 비뱐씨의 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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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81) 지나간 6월 일상

152~181) 지나간 6월 일상

152~181 운수 좋은 나날들 이맘때쯤 계속 안 좋은 일들만 계속 생겼다 그 중 하나가 지갑 잃어버리기... 물건 잘 안 잃어버리는데 무려 지갑을 잃어버려서 너무 멘붕이 왔다 더군다나 안에 백화점 갈라고 몇 년 동안 모은 상품권이 50만원정도 있던걸로 기억해서 더 멘탈 깨짐... 한동안 지갑 없는 생활을 하고 다니고 다니다 진짜 큰 맘 먹고 다시 지갑을 샀는데 띠용? 미친!!!!!! 떡하니 잘 안 매던 가방 안에 있더라.... 어떻게 사자마자 발견해...? 짜증이 0.000001초쯤 났지만 애당초에 저 지갑 마음에 들어서 2개 살걸 고민했던 터라 그냥 럭키비키적 사고로 예비 지갑 하나 더 겟했다 치고 기분 좋게 품었다... 막 신분증이며 운전면허증.......

121~151) 지나간 5월 일상, 부모님과 속초여행 설악산 케이블카 그리고 동명항 일출

121~151) 지나간 5월 일상, 부모님과 속초여행 설악산 케이블카 그리고 동명항 일출

121~151 어김없이 오늘도 신포과자점 한 번 꽂히면 질릴때까지 먹는 비뱐씨 오늘은 신포과자점 줄이 좍좍 서 있다.. 불안스 젭알 제 상투과자만큼은 남겨주소서 영롱 영롱 10근 사간거 얼마 먹지도 못했는데 다 해치움.. 리필이 필요해 10근 또 샀다 이번에 먹고 당분간 자제해야지.... 가을까지 우리 잠시만 안녕..! 내 세상이 무너진 날 자다가 뒤질뻔 했쇼... 끙차끙차 다시 조립하고 옷 샥샥샥 올리니까 그래도 금방했다.... 오랜만에 원머리방 파마가 좀 풀린거 같아서 히피펌 또 하러 왔쥬 엄마는 또 사장님한테서 화초 얻어옴 사장님이 싸주신다는거 기어이 요래 가져온다 못 살아 ㅋㅋㅋㅋㅋ 저는 또 보자기를 씌우고 동네를 돌았죠..ㅋ.......

91~120) 다 지나간 4월 일상 (파주 맛집 가월리손두부)

91~120) 다 지나간 4월 일상 (파주 맛집 가월리손두부)

지나간 4월 일상을 다시 돌이켜 보자 열심히 써도 아직 4월 일상.. 힘겹지만 빨리 사진첩을 비워야하니 노력해서 써보자. 사진 보면 또 기억 나쟌앙 첸과 함께하는 쪼코 산책회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2012년에 파주에 첸 만나러 가면서 영접한 쪼코! 푸들=지랄견=싫다 라는 공식이 각인되어 있던 내게 순둥한 푸들 쪼코는 완전 신세계를 알려주었다! 한 번 차 안에서 손인사 한 게 다인데 아직도 그리운 촉촉한 초코의 코..! 우리 산책회하자! 백날 천날 말만했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진짜 또 약속을 잡았다! 고로 간다 파주로! 파주 맛집 가월리 손두부 첸이 파주 투어 시켜준다해서 가본 맛집 여기 진짜 개쫀맛탱... 신세계 아울.......

60~90) 다 지나가버린 3월 일상 (인천 신포시장 신포과자점 상투과자, 튜끌이 집들이)

60~90) 다 지나가버린 3월 일상 (인천 신포시장 신포과자점 상투과자, 튜끌이 집들이)

60~90 솔직히 지나간 일상 하나도 기억 안 나지만 사진첩 정리를 위해 올리면서 하나씩 복기해 볼게요 안녕 멍뭉아 (나한테) 유명한 스타벅스 멍뭉이 포메라니안 얘 진짜 진짜 착하다 주인님이 안에서 커피 주문하고 받아올 동안 사람한테 짖지도 않고 눈길도 주지 않고 칭얼거리지도 않고 오로지 스벅 안의 주인님만 응시하며 기다림. 누굴 따라가지도 않고 인사도 안 함... 교육 개 잘 되어있음 주인님 그냥 목줄 바닥에 두고 쿨하게 주문하러 가시자나.... 멋쟁이 엄마와의 3월 데이트 김창옥 토크콘서트 핫하대서 엄마 끌고 와봤다죠 유튜브 쇼츠로 한 번씩 봐서 입담 좋은건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좋을줄은 또 미처 몰랐지 한 번쯤 시간내서.......

추석 연휴 성수 박뚜기 소금빵 피킹플레져, 아임도넛 오픈런 웨이팅 후기 (능동미나리, 엔트로피 팝업)

추석 연휴 성수 박뚜기 소금빵 피킹플레져, 아임도넛 오픈런 웨이팅 후기 (능동미나리, 엔트로피 팝업)

집순이들의 성수 핫플 투어 첸과 함께하는 집순이 성수 핫플 투어! 오늘 10월 8일(수) 갓 탐방을 마친 핫끈핫끈한 투어후기 J답게 미리 첸 그녀와 함께 블로그 후기들을 보고 아침 일찍 가보기로 결정! 박뚜기: 9시 테이블링 오픈, 매장 11시 오픈 아임도넛: 매장 10시 오픈 이 정보를 토대로 우선 박뚜기에 테이블링 걸고 아임도넛으로 향하기로 했다. 8시 좀 안 되서 마포에서 만나서 성수로 출발! 원래 같으면 1시간 걸릴 거리가 웬일로 차로 20분만에 컷!! 럭키비키?!!! 행복한 마음으로 박뚜기 매장인 피킹플레져 앞으로 가는데.... 어..? 어..어....어? 어라라..? 블랙박스로 본 내 시야 ^^... 왐마 좌우 양 옆으로 다 사람이다 미쳤다!! 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