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과자점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121~151) 지나간 5월 일상, 부모님과 속초여행 설악산 케이블카 그리고 동명항 일출

121~151) 지나간 5월 일상, 부모님과 속초여행 설악산 케이블카 그리고 동명항 일출

121~151 어김없이 오늘도 신포과자점 한 번 꽂히면 질릴때까지 먹는 비뱐씨 오늘은 신포과자점 줄이 좍좍 서 있다.. 불안스 젭알 제 상투과자만큼은 남겨주소서 영롱 영롱 10근 사간거 얼마 먹지도 못했는데 다 해치움.. 리필이 필요해 10근 또 샀다 이번에 먹고 당분간 자제해야지.... 가을까지 우리 잠시만 안녕..! 내 세상이 무너진 날 자다가 뒤질뻔 했쇼... 끙차끙차 다시 조립하고 옷 샥샥샥 올리니까 그래도 금방했다.... 오랜만에 원머리방 파마가 좀 풀린거 같아서 히피펌 또 하러 왔쥬 엄마는 또 사장님한테서 화초 얻어옴 사장님이 싸주신다는거 기어이 요래 가져온다 못 살아 ㅋㅋㅋㅋㅋ 저는 또 보자기를 씌우고 동네를 돌았죠..ㅋ.......

60~90) 다 지나가버린 3월 일상 (인천 신포시장 신포과자점 상투과자, 튜끌이 집들이)

60~90) 다 지나가버린 3월 일상 (인천 신포시장 신포과자점 상투과자, 튜끌이 집들이)

60~90 솔직히 지나간 일상 하나도 기억 안 나지만 사진첩 정리를 위해 올리면서 하나씩 복기해 볼게요 안녕 멍뭉아 (나한테) 유명한 스타벅스 멍뭉이 포메라니안 얘 진짜 진짜 착하다 주인님이 안에서 커피 주문하고 받아올 동안 사람한테 짖지도 않고 눈길도 주지 않고 칭얼거리지도 않고 오로지 스벅 안의 주인님만 응시하며 기다림. 누굴 따라가지도 않고 인사도 안 함... 교육 개 잘 되어있음 주인님 그냥 목줄 바닥에 두고 쿨하게 주문하러 가시자나.... 멋쟁이 엄마와의 3월 데이트 김창옥 토크콘서트 핫하대서 엄마 끌고 와봤다죠 유튜브 쇼츠로 한 번씩 봐서 입담 좋은건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좋을줄은 또 미처 몰랐지 한 번쯤 시간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