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쟁이 비뱐씨의 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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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본원] 2.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복강경 제거 수술 후기: 수술 전 날, 입원 첫 째 날의 하루 일과

[서울대병원 본원] 2.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복강경 제거 수술 후기: 수술 전 날, 입원 첫 째 날의 하루 일과

이전 포스팅 입원 첫 째날 (수술 전 날) 13:30 본관 2층 입원수속 14:00 본관 3층 32병동 간호간병병동 입원 15:30 초음파 검사 16:00 혈압 및 채뇨 17:00 수술전 동의서 1 17:40 저녁 식사 18:20 항생제 알러지 검사 19:00 1차 경구 관장약(물약) 투여 20:00 2차 관장약 투여 21:00 수술전 동의서 2 21:10 3차 경구 관장약(알약) 투여 22:00 수액 및 영양제 투여 1. 본관 2층 입원수속 떨리는 마음으로 여행용 캐리어에 짐을 다 챙기고 서울대병원으로 고고! 짐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퇴원시 편한 복장으로 입고 갔다. 위에는 두꺼운 맨투맨에 걸칠 남방 하나, 그 안엔 편한 원피스를 입었다. 1시에서 2시까지 본관 2층에서 입원 수속하래서 1시.......

[서울대병원 본원] 1. 난소낭종 복강경 제거 수술 후기: 수술전검사, 입원 준비물

[서울대병원 본원] 1. 난소낭종 복강경 제거 수술 후기: 수술전검사, 입원 준비물

지난 비잔의 부작용... 서울대병원으로 산부인과 옮겨서 진료받기로 했는데, 나의 진료일이 딱 서울대병원 파업 시작일이라 무려 2년이나 진료일이 미뤄짐 ^~^.... 그리고 2년만에 진료를 받았는데 3센치였던 낭종이 10센치로 무럭무럭 자라났다. 교수님이 크기가 커서 수술은 불가피하다 하셔서 12월로 수술 날짜를 잡았는데, 10월말에 갑자기 서울대 산부인과 수술예약센터에서 전화가 왔다. 혹시 수술일을 앞당길 수 있는데 하겠냐고, WHY NOT? 6월에도 당장 내일이라도 하겠다고 급한 성격 티내면서 말했었는데 안 할 이유가 없었다. 바로 하겠다고 하고 수술전 검사랑 수술날을 잡았다. 통화 종료후에 바로 수술상담실에서 이렇게 문자를 보.......

296~303) 라부부 할로윈 코스튬, 귀멸의칼날 젠이츠 옷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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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303 건이의 선물 내 이름이 새겨진 칸쵸!! 이거 요새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대세라던데!!! 이걸 찾아서 가져다 주다니 너무 감동 ㅠㅡㅠ 건이야 선생님 진짜 찐 감동 받았오.. 고마워 뉴ㅁ뉴 금주 300일차 순조롭게 진행중... 한 번씩 그냥 뜬금없이 알콜이 땡기는 고비가 오지만 그럴때마다 사이다 처방으로 잘 넘겨가는중... 금주 1주년 지나면 사이다도 서서히 다시 끊어야지 탄산도 노노잉 드디어 먹어본 지은표 최애 아이스크림 오랜만에 엄마랑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아이스크림 고르다가 눈에 들어온 이녀석 지은씨가 그렇게 그렇게 먹어대던 그 아이스크림 나도 드디어 먹었다 왜 지은이가 그렇게 꽂혔는지 너무나도 잘 알 것 같은.......

성북구 수유 독감예방접종 독감주사 13,000원 가격 제일 저렴한 곳 수유바른정형외과

올해 겨울은 바이러스가 창궐해서 감기와 독감이 어마무시하단 얘기를 들었다... 코로나때 이후로 약간 감기&독감 걸린 사람들 보면 지독하게 아픈 게 눈에 보여서 나도 조심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제 슬슬 코로나 백신 접종한 약빨도 떨어질 때가 됐다 들어서 마음이 더 불안스 부모님이 만65세라 나라에서 무료로 독감접종을 해주는데, 요새는 왼팔에 코로나 오른팔에 독감 사이좋게 맞춘다.. 예전엔 부작용이니 뭐니 심각하게 다뤘는데 이제는 걍 독감이랑 아예 같이 맞춰버리는게 웃기다 하하 (하나도 안 웃김) 아무튼 최근에 부모님이랑 싱그릭스를 맞고 와서 예방접종을 맞는게 좋겠단 생각이 들어 독감접종도 하기로 했다. 연세참은.......

285~295) 10월의 중기 일상 - 포즈간츠 멈멈 개시. 대상포진 싱그릭스 접종 후기. 경희대 장기식당. 마포 장공당떡군

285~295) 10월의 중기 일상 - 포즈간츠 멈멈 개시. 대상포진 싱그릭스 접종 후기. 경희대 장기식당. 마포 장공당떡군

285~295 겨울이 벌써 왔나 날이 진짜 갑자기 추워져서 뜨끈한게 땡기죠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 엄마광주식당의 보글보글 된장찌개 국물 안 먹는 나를 완국 하게 만드는 마성의 칼칼함 뜨거운거 못 먹어서 매번 이렇게 두부를 꼭 따로 빼놔야 먹을 수 있다죠 현백 미아점 올드페리도넛 팝업 팝업 이번주까지래서 두 번이나 갔다죠 오랜만에 피스타치오 먹었는데 왤케 달아? 근데 맛있어서 두 번 먹음 코코넛 도넛 첨 먹어봤는데 완전 내취향이라 다음엔 얘도 꼭 같이 시켜서 먹기로 나의 행운의 부적 폰 링으로 쓰는 골헴소녀가 준 키링 나름 주문 제작이신데 내가 험하게 쓰는지 자꾸 부러짐 벌써 2번째 리필.... 하나는 가방에 잘 매달고 하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