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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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도 물 걱정 없는 도시 대전! 수도요금도 전국에서 가장 저렴
전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능하고 수돗물값이 가장 저렴한 도시는 어디일까요? 바로 대전입니다! 환경부가 최근 공개한 상수도 통계 기준(2023년도) 「전국 지역별 수도요금 평균단가」에 따르면 대전의 평균 수도요금은 톤(㎥)당* 579원으로 전국 수돗물 평균 단가인 796원 보다 27%가 낮고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 수도요금단위 : 1톤(㎥) = 1,000L 식수원인 대청호의 풍부한 수량과 깨끗한 원수, 그리고 우수한 정수처리 능력이 결합되어 수량, 수질, 가격의 삼박자를 갖춘 전국 최고의 물관리 역량을 이와 같은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대전 수도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싼 이유 수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만나는 역사 속 요리, 두텁떡 만들기 체험
두텁떡은 임금님 진짓상에 오르던 귀한 떡으로, 넉넉하고 푸짐한 모양 덕분에 '봉우리떡' 또는 '후병'이라고도 불렸다고 해요. 고택에서 펼쳐진 시간 여행, ‘진지한 진지 주식시의’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대전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후손들이 살던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어요. 바로 조선시대 요리서인 에 담긴 레시피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진지한 진지 주식시의'라는 체험이었죠. 대전 선사박물관에 소중히 보관되어 있는 이 고서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양반가의 식문화를 엿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 2025년에도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

대전에서 만나는 가을, 예술공간이 모여 있는 산책길을 소개합니다!
대전에는 다양한 예술공간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특별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둔산대로 일대인데요, 이곳에는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그리고 엑스포시민광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지 않더라도, 천천히 걸으며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일상 속 여유와 예술적 감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평일 오후, 이 길을 따라 직접 걸어보았습니다. 먼저 마주한 곳은 2003년 10월 1일 개관한 대전예술의전당입니다. 전통가옥의 지붕과 추녀 곡선을 형상화한 웅장한 외관이 방문객을 압도하는데요, 오페라, 발레, 연극, 클래식 공연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다목적 공연장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축인 곳입.......

대전 효문화진흥원 2025 효행 유공자 시상식 & 효문화 콘서트 현장 스케치
9월 17일 오후 2시 30분 한국효문화진흥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5 효행 유공자 시상식과 효 문화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효와 관련된 뜻깊은 무대와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 14:30 ~15:10 개회, 내빈소개, 효행 유공자 시상식, 환영사 축사 2부 15:10 ~ 16:40 추억의 효 문화 콘서트, 경품추첨 및 폐회 1부 행사 시작은 개회와 내빈 소개로 문을 열었고, 이어서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지는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꾸며졌습니다.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흥미로운 영상이 상영되었습니.......

시민이 직접 가꾸는 일상 속 정원문화, 대전시 민간정원 4곳 신규 지정
대전이 살기 좋은 이유는 참 많지만 녹색도시라 할 만큼 녹지비율이 높고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점과 대전 곳곳 공원이 많아 운동하고 산책하기 좋다는 점인데요, 집 앞 공원을 가보면 부지런하신 대전 시민 여러분들이 농구, 배드민턴, 달리기 등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밭수목원과 유림공원을 비롯한 꽃과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녹색도시 대전시의 SNS채널을 보다가 눈에 들어온 소식이 있어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대전의 수많은 공원과 더불어 대전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대전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기존 8곳에 이어 대전시가 도심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