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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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팝아트전 - 하남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2일

코리안 팝아트전 - 하남전시소개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듯이 다양한 미술을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 코리안 팝아트展 참여작가 강민규 설총식 김경렬 소현우 김성복 신 철 김용옥 양태근 김용호 오창근 김우진 유영운 김중식 이승오 김진화 이재상 김혜경 이재형 낸시랭 이철희 노진아 정운식 박민섭 최윤정 백주미 한진섭 * 팝아트 (POP ART) 현대 미술에 나타난 양식의 하나. 1950년대 중후반에 주로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전통적인 예술 개념의 타파를 시도하는 전위적인 미술 운동으로 광고 디자인, 만화, 사진, 텔레비전 영상 파위를 그대로 그림의 주제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예술가로는 리히텐슈타인(Lichtens.......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騎 말탈 기, 虎 범 호, 之 갈 지, 勢 기세 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라는 뜻. 곧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형세, 내친걸음. 이 말은 隋(수)나라 文帝(문제)인 楊堅(양견)의 皇后(황후) 獨孤氏(독고 씨)가 남편을 격려하는 말 가운데 나와 있다. 독고 씨의 아버지는 北周(북주)의 大司馬(대사마) 何內公(하내공) 信(신)이다. 신은 양견이 앞으로 크게 될 사람으로 예견하고 열네 살짜리 딸을 양견에게 주어서 사위를 삼았다. 그녀는 결혼 당초에 남편에게 첩의 자식을 낳지 않겠다는 맹세를 받았다고 하는데, 어찌나 질투가 심했던지 언제나 후궁에게 감시의 눈을 떼지 않았고, 그녀가 쉰 살로.......

말의 서랍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1일

말의 서랍 말, 인생을 원하는 대로 끌고 가는 힘‘통장 서랍’보다 중요한 ‘말의 서랍’ 가장 적절한 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필요한 만큼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자!” 이 책을 읽은 다음, 당신은 분명 말을 골라 쓰게 될 것이다. 사람의 됨됨이를 판별하는 기준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말이 있다. 용모와 체격, 말과 글, 판단력을 가지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본다는 뜻이다. 이 중 후천적인 요소에 해당하는 말과 글은 본인의 의지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사회생활은 언어의 표현 없이는 불가능하다. 늘 그렇지는 않더.......

김산: 아래로부터의 풍경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1일

김산: 아래로부터의 풍경전시소개 김산 작가 신작 켄싱턴 제주호텔 통하여 전시 자연을 통하여 삶의 모습을 엿보다. 2018 제주호텔 공모 선정 ‘김산’작가 8월 신작 전시····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에 대한이야기 풀어내····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켄싱턴 제주호텔에서는 8월 김산 작가의 시리즈 작품 총 12점이 한달 간 공개된다. 해당시리즈는 제주도에서흔히 볼 수 있는 숲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업한다. 작가는 죽은 풀들이 음지에서 양분이 되며 그 양분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명이 자라 아름다운 숲으로 보이는 과정을 인지하고 그 장면을 한 화면에 담아내며 그려진 풀을 통하여 삶.......

[대림미술관]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1일

[대림미술관]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전시소개 대림미술관은 오는 8월 2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세계적인 브랜드 및 매체가 주목하고 있는 영아트 스타(Young Art Star)코코 카피탄(Coco Capitan)의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Coco Capitan: Is It Tomorrow Yet?)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오늘에 대한 고민과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의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표현한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만큼이나 폭풍 같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공감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보내는 메시지 조금 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