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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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호지세(騎虎之勢) 騎 말탈 기, 虎 범 호, 之 갈 지, 勢 기세 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라는 뜻. 곧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형세, 내친걸음. 이 말은 隋(수)나라 文帝(문제)인 楊堅(양견)의 皇后(황후) 獨孤氏(독고 씨)가 남편을 격려하는 말 가운데 나와 있다. 독고 씨의 아버지는 北周(북주)의 大司馬(대사마) 何內公(하내공) 信(신)이다. 신은 양견이 앞으로 크게 될 사람으로 예견하고 열네 살짜리 딸을 양견에게 주어서 사위를 삼았다. 그녀는 결혼 당초에 남편에게 첩의 자식을 낳지 않겠다는 맹세를 받았다고 하는데, 어찌나 질투가 심했던지 언제나 후궁에게 감시의 눈을 떼지 않았고, 그녀가 쉰 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