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미의 여행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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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카이 라피트 예약 타는곳 간사이국제공항 난바역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여행이 시작됐다는 설렘보다 먼저 이동 걱정이 밀려온다. 숙소가 난바역 근처라면 캐리어를 끌고 환승하기도 부담스럽고, 오사카 공항에서 시간을 오래 쓰기도 아깝다. 그래서 이번에는 난카이 라피트를 미리 예약해두고 첫날부터 편하게 난바로 들어갔다. 1. 난카이라피트 난카이 라피트는 간사이국제공항과 난카이 난바역을 연결하는 전 좌석 지정 특급열차다. 빠른 열차는 약 34분, 일반적인 운행편도 38분 정도면 난바에 도착한다. 오사카 공항에서 시내 중심으로 들어가는 교통편 중 이동 시간이 짧은 편이라 첫날 피로를 줄이기 좋다.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난바 주변에 숙소를 잡았다면 환승 없이 바로 중심부.......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 놀거리 아이랑 가볼만한곳
여름이 오기 전부터 물놀이 생각이 슬슬 올라왔다. 아이와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바다 전망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가 떠올랐다. 실내 물놀이와 실외 유아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랑 가볼만한곳으로 괜찮은 여수 놀거리였다. 1. 디오션 워터파크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는 디오션리조트 안에 있는 물놀이 시설이다. 호텔과 콘도가 가까워 숙박까지 함께 잡으면 이동 부담이 줄어든다. 로우 시즌인 지금은 실내 워터파크와 실외 유아풀 중심으로 운영되며, 6월 14일까지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만 이용 가능하다. 주중에는 운영하지 않으니 방문 전 날짜 확인은 필수다. ▼ 디오션 워터파크 할인 티켓 예매하기.......
광양 숙소 불고기 특화거리 호텔 서천변
순천과 광양을 함께 묶어 여행하다 보면 밤에 어디서 쉬어야 할지 꽤 고민된다. 광양 불고기 특화거리에서 저녁을 먹고, 다음 날 서천변을 가볍게 걷기 좋은 숙소를 찾다가 광양 숙소 세븐브릭스 호텔을 골랐다. 도심 접근성이 괜찮고 객실도 깔끔해, 이동 많은 전남 여행 중 하루 쉬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1. 세븐브릭스 호텔 광양 숙소 세븐브릭스 호텔은 광양읍 중심부와 가까운 위치에 자리한 숙소다. 주변 도로가 복잡하지 않아 자차 이동이 편했고, 광양 불고기 특화거리까지도 멀지 않아 저녁 식사 동선을 잡기 좋았다. 여행 중 숙소 근처에서 지역 음식을 먹고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이 꽤 편했다. 외관은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 느낌이 강.......
나트랑 하바나 호텔 시내 숙소 추천 5월 6월
5월과 6월 냐짱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한 건 나트랑 숙소였다. 밤 비행기로 도착해도 편하고, 시내 이동도 쉬운 곳을 찾다 보니 나트랑 하바나 호텔이 눈에 들어왔다. 바다와 가까운 위치까지 챙길 수 있어 첫날 숙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다. 1. 나트랑 하바나 호텔 나트랑 하바나 호텔은 트란푸 거리 한가운데 높게 서 있는 대형 호텔이다. 객실 수가 1000개 이상이라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규모감이 먼저 느껴졌다. 시내 중심에 있어 주변 이동이 편하고, 도로 하나만 건너면 해변이 나와 위치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고층 객실을 받으면 창밖으로 나트랑 바다가 넓게 보인다. 도심에 머무르면서도 휴양지 기분을.......

경주 황리단길 먹거리 놀거리 간식 주차장
경주 여행을 가면 유적지만 보고 끝내기엔 늘 아쉽다. 많이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달달한 간식이 당기고, 그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황리단길이다. 이번에도 대릉원 근처를 걷다가 경주 황리단길 먹거리를 찾아 들어갔다. 골목마다 놀거리가 이어지고 주차장 위치만 잘 잡으면 가볍게 둘러보기 좋았다. 1. 황리단길 경주 황리단길은 한옥 분위기의 건물 사이로 카페, 식당, 소품샵이 이어지는 거리다. 대릉원과 첨성대가 가까워 경주 중심 여행 동선에 넣기 좋고, 길 자체가 크지 않아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 편하다. 특히 이곳은 먹는 재미가 강하다. 황남쫀드기, 십원빵, 황남빵, 찰보리빵처럼 경주에서 많이 찾는 메뉴가 모여 있어 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