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미의 여행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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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가볼만한곳 5월 6월 가족 여행 코스

5월부터 6월까지는 다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확 늘어나는 시기다. 우리도 부모님과 함께 갈 만한 가족여행 일정을 찾다가, 이동이 편한 다낭 가볼만한곳 위주로 하루를 짰다. 바다만 보기엔 아쉬워서 시내를 천천히 걷는 여행 코스로 잡았는데, 생각보다 알차고 부담도 적었다. ✓ 핑크성당 ✓ 한시장 ✓ 송한교 ✓ 용다리 1. 핑크성당 다낭 가볼만한곳 첫 번째는 핑크성당이다. 다낭 시내를 걷다 보면 분홍빛 외관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정식 이름은 다낭 대성당이며,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세워진 고딕 양식 건축물이다. 뾰족한 지붕과 아치형 창문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도 존재감이 또렷했다. 관광객 사이에서는 핑크성당이라는.......

보령 숙소 대천 해수욕장 펜션 추천

보령 여행을 잡아두고 숙소를 고르다 보니, 대천해수욕장 근처에서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을 찾게 됐다. 바다와 아주 붙어 있진 않아도 깔끔한 보령 숙소라면 하루 쉬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발견한 곳이 비치스토리였다. 대천해수욕장 펜션 중 깔끔한 느낌이 남아 있고, 가격도 과하지 않아 추천할 만한 선택지였다. 1. 비치스토리 비치스토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보령 숙소다. 바로 앞이 바다는 아니라 오션뷰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물놀이 일정과 크게 어긋나지는 않았다. 중심가에서 아주 멀지 않으면서도 주변은 비교적 조용해 밤에 쉬기 좋았다. 대천해.......

도쿄 시부야스카이 전망대 여행 놀거리 예약 가는법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도쿄는 낮에는 가볍게 걷기 좋고, 저녁에는 바람이 선선해지는 시기다. 시부야 거리를 걷다 보니 도시를 위에서 한 번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도쿄 시부야스카이를 여행 일정에 넣었다. 전망대와 놀거리를 함께 즐기려면 예약과 가는법을 미리 챙기는 게 확실히 편했다. 1. 시부야스카이 도쿄 시부야스카이는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상층부에 자리한 전망 공간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밤 9시 20분 전후로 보면 된다. 이곳은 실내 관람 공간과 야외 루프탑이 이어져 있어 한 번 입장하면 여러 구간을 차례대로 둘러보게 된다. 실내에서는 시부야 교차로를 위에서 내려다.......

2026 곡성 세계 장미축제 장미공원 섬진강 기차마을

2026 곡성 세계 장미축제 장미공원 섬진강 기차마을

5월이 가까워지면 꽃구경 일정부터 먼저 찾게 된다. 작년에 다녀온 곡성 장미축제는 햇살과 꽃향기가 오래 남았던 여행이었다. 올해도 세계 각국의 장미가 장미공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라 벌써 기대된다. 섬진강 기차마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2026년 봄나들이로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1. 곡성 세계장미축제 곡성 장미축제는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열리는 대표 봄꽃 행사다. 넓은 장미공원 안에 1004종에 이르는 장미가 피어나고, 국가별 정원과 포토존이 이어져 하루를 꽃길 속에서 보내기 좋다. 2025년에 방문했을 때도 개화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었는데, 올해 역시 5월 말 무렵이면 풍성한 색감을 기대해 볼 만하다. 축제 기.......

이탈리아 로마 호텔 추천 신혼여행 숙소 치안

이탈리아 로마 호텔 추천 신혼여행 숙소 치안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가면서 가장 오래 고민한 건 로마 호텔이었다. 첫 유럽이라 설렘은 컸지만 치안과 이동이 은근히 신경 쓰였다. 그래서 신혼여행 추천 후기를 찾아보다가 이탈리아 로마 숙소로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유니베르소를 골랐다. 낯선 도시에서 편하게 쉬고 싶었던 우리에게 꽤 잘 맞는 선택이었다. 1.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유니베르소(Best Western Plus Universo Hotel) 로마 호텔을 찾다 보면 괜찮아 보이는 숙소가 정말 많다. 사진만 보면 다 좋아 보여서 고르기가 더 어려웠다. 그중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유니베르소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였다. 첫 유럽여행에 신혼여행까지 겹치면 하루 일정이 꽤 빡빡해진다.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