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자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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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용호동 맛집 통영직송 가성비 해물 오마카세 통영해물가
창원에서 음식점하는 친구가 마케팅 상담하고 싶대서 다녀왔습니다. 상담 후 오랜만에 식사 겸 술한잔 곁들일 곳으로 데려간 곳이 에잉? 제가 알기로 얼마 전까지 진주냉면 산홍 창원가로수길점이 있던 곳이라 깜놀 게다가 겨울 시즌에 딱 정해놓고 가는 굴코스 요리, 굴구이 맛집이 두 곳 있는데 하나는 거제 옥포 사피엔스고, 또 하나는 통영의 통영해물가! 근데 창원 용호동 여기 이 자리가 통영해물가로 바껴 있더군요.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통영까지 가는 것보다 30분은 아낄 수 있고 맛도 원조 그대로의 맛이라 이제는 창원으로 고고씽 예정.ㅎ 창원 용호동 롯데상가 복도에서 이미 가격표, 코스요리, 오마카세 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는.......

부산 용호동 숨은 맛집 해장 혼밥하기에 늘 감사한 식당, 흥해라 흥~~
20년 이상된 노포 그럼에도 아는 사람만 아는 식당 그 이유는, 가격 저렴하고 맛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로지 식재료와 음식맛만 있으면 된다는 사장님의 마인드 용호3동에 있던 본가황태찜 용호2구역 재개발 이슈로 용호초등학교 가는 길목 용호1동으로 이전! 가게는 전보다 더 넓어진 느낌이고 깔끔하다. 여전히 착한가격 이제는 황태찜은 안 하시고 아구찜만 하신다. 가격도 3만원~4만원으로 저렴스~~ 아구탕,대구탕,동태찌개 모두 1만원으로 돼지국밥 1만이 넘는 용호동에서 점심이든 저녁이든 혼밥하기에도 이만한 퀄리티에 가성비는 없을 듯 하다. 담엔 복어탕도 먹어봐야겠다. 12,000원밖에 안 한다. 대구탕 주문했다. 전날 마신 술 해.......
부산 개명 작명소 상호 이름 잘 짓는 곳 한글음파이름학회
나이가 50줄이 되는 동안 이름을 바꿔볼 생각은 한 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지나고보면 힘들었던 시간들도 과거가 되고 어떤 형태로든 추억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21세기가 되면서 수명이 100세 시대를 향해 가다보니 쉰이라는 나이가 인생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이 많아 뭔가 큰 흐름에서 변화를 줘볼만한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생각난게 개명이다. 주변에도 이름을 새로 지은 후 뭔가 일이 잘 풀리고 있다는 지인들이 꽤 많은 편이다. 그래서 어느 작명소에서 개명을 했는지 물어봤더니... 이 곳이 공통적으로 언급되었길래 상담하러 다녀왔는데...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까운 주차장이 어디있는지 물.......

저자 서문만 읽고도 아들에게 인생필독서로 권해주고 싶어진 책
십년도 훨씬 넘은 예전에 전세계1%만 공유하던 비밀,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고 충격을 받았었다. 그 때 책을 사면 미래일기를 쓰라며 다이어리 하나를 받았고 외식업에 뛰어들면서 10년 정도의 미래를 꿈꾸며 써놓은 일기들 중 상당부분이 신기하게도 이루어졌다. 참 어의없게 제대로 시크릿을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이게 가능했는데 이제 이 기가막힌 성공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났는데... 바로! 벤저민 하디의 퓨처셀프다. 블로그 포스팅 제목처럼 저자 서문만 읽으면서도 이렇게 e북에 많은 형광펜질과 메모를 남겨놓았다. 그리고 삶의 방향성 정립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군복무 중인 아들에게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문의 성공.......

왜 기업에서는 탈퇴/해지가 어렵게 해놓았을까?
내 블로그에 꾸준히 댓글이 달리는 글이 있다. 바로 당근모임 탈퇴하는 법에 대한 포스팅이다. 오늘 달린 댓글은 이렇다. "채팅방 들어가서 모임탈퇴 가능하게 한 구조는 어느 머리에서 나온건지 의문입니다.ㅎ" 문득 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해서 챗GPT에게 물어봤다. 왜 탈퇴·해지를 어렵게 만들어두는가? 1. 이탈 방지(=Retention) 전략 기업 입장에서 사용자가 탈퇴하는 순간 데이터·매출·트래픽이 모두 사라져. 그래서 “탈퇴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장치를 넣는 거야. 예: ‘정말 탈퇴하시겠습니까?’ ‘계정이 삭제되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같은 문구들. 내 생각 : 아무리 좋은 서비스도 절이 싫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