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Posts
780 posts
서랍장 철레일 수리
서랍장 철레일 파손. 그동안 수리를 미루다가 시간을 내어 수리를 했다. 온라인 구매 단가가 더 저렴하지만, 배송비를 포함한다면 소량인 경우, 가까운 매장에서 구입하는 편이 편리하다. 오늘 구입한 철레일 400mm, 좌/우 1쌍 1조로 구입.

2025년 adieu!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를 보내는 지금,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못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여전히 아쉬움이 든다. 오늘은 어제가 되고, 내일은 다시 오늘이 되는 시간의 굴레 속에서 난 언제나 오늘의 시간에 머물며 나만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것 같다. 요즘들어 새삼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매일 쌓이는 그리움을 안고, 이제는 새로운 2026년을 맞이 해야겠다. 2025년 수고했어.

2025년 연말, 집으로 가는 길
다사다난했던 2025년 업무를 마치고,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 보내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나섰다. 예년 같았다면 집으로 가는 길에 지리산 또는 소백산 산행 일정을 잡았을테지만, 올 해는 바로 집으로. 이번에는 집에서 푹 쉬고 싶은 생각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