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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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 11월 마지막 주말
이번 주말은 울산에서. 이제 12월이구나.

11월 마지막 주말, 저녁 일상
11월 마지막 주말은 울산에서 보낸다. 오늘 저녁 식사는 구내식당에서

관악산 등산, 진달래(1~7p) & 하늘길(7~9p) 릿지 산행
오랜만에 관악산 진달래릿지 산행을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진달래릿지는 형제암장 우측에서 시작해 육봉능선 2봉 정상까지 최고 난이도 A0, 5.10b, 총 7피치로 구성된 초-중급자용 릿지 코스로 알려져 있다. 2022년 산다래 산머루에서 개척된 진달래 릿지는 6피치 첫 볼트가 오버행 인공구간으로 완력이 필요하고, a코스 보다는 b코스가 비교적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관악산 하늘길은 육봉능선 3봉 정상까지 총 7 피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직 마디별로 난이도가 매겨져 있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최고 난이도가 약 5.10b ~ 5.10c(6피치) 가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만만하게 볼 바윗길은 아니다. 다만 6피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5.9~5........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
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서울역에서 울산으로 가는 KTX 일터로 가는 길이 즐겁다.

주말 산행후, 관악산 뒤풀이 (케빈 부대찌개)
오랜만에 관악산 진달래릿지 산행을 마치고, 악우님들과 함께 정부과천청사역 근처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오늘 산행을 마무리중이다. 12월 송년회 회식 장소 괜찮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