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Sources

Posts

780 posts
철도 파업 예고, 노사교섭 잘 마무리 되길.

철도 파업 예고, 노사교섭 잘 마무리 되길.

세상이 뒤숭숭 한게 뭔일이 날듯 싶다. 가능한 노조가 수용 가능하게 합의를 하고, 그만큼 구조 조정을 하면 되지 않을까. 결국 답은 무인화. 이러다가 사람이 설 자리를 기계가 대신할 날이 더 빨리 올 듯 싶다.

북한산 등산, 향로봉 릿지 ~ 굴통릿지 ~ 비봉 남릉(로보트바위) 산행

북한산 등산, 향로봉 릿지 ~ 굴통릿지 ~ 비봉 남릉(로보트바위) 산행

12월 첫 산행지는 북한산 향로봉 ~ 비봉 ~ 비봉남릉 으로 이어지는 릿지 코스. 불광역에서 모여 구기터널 입구로 이동한 다음, 구기터널지킴터를 지나 향로봉 릿지, 비봉 굴통 릿지, 비봉 남릉을 따라 하산하다가 로보트바위 릿지 구간을 돌아 승가사 방향으로 하산하는 일정이었다. 16명,적지않은 인원이었지만 안전하고 즐겁게 릿지 산행을 오랜만에 다녀올 수 있어 좋았다. 암장보다는 이런 릿지 산행이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불광역 2번 출구 날씨가 추워 실내에서 모여서 버스타고 구기터널 입구로 이동 구기터널공원 지킴터 각황사 가는 길, 가을 단풍시즌에 오면 좋을것 같다. 향로봉 방향으로 이제 보이는 향로봉 나뭇가지에.......

삼성산 등산, 병풍암 BAC 암장

삼성산 등산, 병풍암 BAC 암장

당초 계획은 삼악산 늑대릿지 였지만, 일정이 다시 변경되어 11월 마지막 주말 산행으로 삼성산 암장을 다녀왔다. 이번에 다녀온 BAC 암장은 그동안 다녀본 암장중 비교적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진 곳이라고 한다 많은 눈이 쌓여 바위 상태가 어떨지 몰라, 산행 취소를 할까 했었지만, 이미 약속되어 있던터라 주섬주섬 배낭을 메고 악우들과 BAC 암장으로 이동. 예상대로 발목까지 쌓인 눈길을 따라 도착한 BAC 암장은 눈이 녹아 흘러내리는 물길이 많아 등반하기 어려웠다. 다행히 두개 코스에 줄을 걸고 탑로핑을 즐겼지만, 12시경 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때문에 점심식사후 바로 하산. 집에 돌아오니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에 산행을.......

주말 산행중, 북한산

주말 산행중, 북한산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첫 날. 오늘 산행지는 근교 북한산을 찾아 향로봉 ~ 비봉 구간을 다녀올 예정이다.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고 기온도 많이 낮아 보온 장비와 아이젠등 동계 산행 준비를 안전한 산행을 위해 지금 부터는 항상 하고 다녀야 할듯 하다. 오늘도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바래본다

주말 산행중, 삼성산

주말 산행중, 삼성산

오늘 산행지는 근교 삼성산 BAC암장. 많은 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듣고 눈꽃 산행을 가려고 했지만, 이미 약속되어 있던 일정이라 오늘은 삼성산 BAC암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와야겠다. 암장은 좋아하지 않지만, 부족한 등반 능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