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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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준비해준 생일 상차림
아내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해준 생일 상차림 가족이 함께 하기에 늘 즐겁다. 딸래미 고맙구나 처남이 보내준 소고기 갈비살 아들 녀석이 준비한 투썸플레이스 조니워커 케익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는 케익으로 구입이 쉽지 않다고 한다. 맛은 무~척 달다. ㅎ 아들 고맙다

눈 내린 그림같은 겨울 풍경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을 며칠 앞두고 어제 올 겨울 시작을 알리는 첫 눈부터 대설을 기록하며 20cm 가량 많은 눈이 수도권에 내려 쌓였다고 한다. 기록상으로는 기상관측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라고 하는데, 출근 시간대 많은 혼잡은 있었겠지만 하얀 눈으로 덮인 세상은 보기에 참 아름답다. 나뭇가지에 소복히 쌓인 하얀 눈. 이제 겨울이 시작되는지 기온도 뚝 떨어지고 바람도 제법 쌀쌀해진듯 싶다. 부산, 울산 지역은 눈 구경하기 쉽지 않아 이번 주말 서울에 올라가면 눈을 볼 수 있을지.

관악산 등산, 바위사랑암장 & 형제암장
지난 주말에 다녀온 산행지는 관악산 바우사랑암장. 진달래릿지 A, 진달래릿지 B, 하나되어릿지, 바위사랑암장 등 4개팀으로 인원을 나누었고, 암장 보다는 활동성이 좋은 릿지 산행을 하고 싶었지만 어쩌다보니 암장 팀으로 배정되어 바위와 놀다 왔다. 오전 9시에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모여 바위사랑 암장에 9시40분에 도착. 릿지 등반 팀을 보내고 장비착용후 10시10분 부터 12시까지 약 두시간 동안 바위사랑암장 4개 루르 탑로핑이 등반 실습을 이어갔다. 슬랩과 크랙으로 이루어진 루트들인데 Free&Bolt 루트는 중간부, 에이씨와 J.B.H 루트는 첫번째 볼트까지 시작부분이 무척이나 까다로웠다. 나홀로 루트는 오버행 바위턱을 넘어가는.......

야근 후 저녁 식사
야근후 직원들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 내일 점검 잘 마무리되길 바래본다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은 즐겁게

매일 5천보 이상 걷기
퇴근후 일상 저녁 식사를 마치고 5천보 걷기 미션 성공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모니터만 보고 있다보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퇴근후 걷기는 필수조건. 오늘도 5천보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