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산 등산, 병풍암 BAC 암장
Post
원문 보기 →
삼성산 등산, 병풍암 BAC 암장
당초 계획은 삼악산 늑대릿지 였지만, 일정이 다시 변경되어 11월 마지막 주말 산행으로 삼성산 암장을 다녀왔다. 이번에 다녀온 BAC 암장은 그동안 다녀본 암장중 비교적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진 곳이라고 한다 많은 눈이 쌓여 바위 상태가 어떨지 몰라, 산행 취소를 할까 했었지만, 이미 약속되어 있던터라 주섬주섬 배낭을 메고 악우들과 BAC 암장으로 이동. 예상대로 발목까지 쌓인 눈길을 따라 도착한 BAC 암장은 눈이 녹아 흘러내리는 물길이 많아 등반하기 어려웠다. 다행히 두개 코스에 줄을 걸고 탑로핑을 즐겼지만, 12시경 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때문에 점심식사후 바로 하산. 집에 돌아오니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에 산행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