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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악보공방 부활절 찬송가 피아노 트리오 악보 TOP 3

2026년 악보공방 부활절 찬송가 피아노 트리오 악보 TOP 3

악보공방|2026년 3월 30일|음악

숙련된 연주자라면 지금 준비해도 연주할 수 있는 부활절 찬송가 피아노 트리오 악보 3종입니다.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부활주일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악보공방도 2026년 부활절을 위해 몇 곡을 준비했던 만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난도가 매우 높지 않은 편이라서,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으면서도 매우 까다롭지 않은 곡입니다. 다만, 주일이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초보자가 연주할 수는 없고 숙련된 연주자의 경우는 앙상블 포인트가 매우 많지는 않고 까다롭지 않아 바로 연주할 수 있는 편성. 거기다가, 호흡을 금방 맞출 수 있는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효과.......

Amazing Grac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오케스트라 악보

Amazing Grac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오케스트라 악보

악보공방|2026년 3월 29일|음악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악보공방의 기존 악보를 활용하여 재편곡을 의뢰하시면 신규 대비 70% 선에서 비용이 정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오늘은 Amazing Grac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악보를 통해 악보공방이 제공하는 재편곡 할인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곡 관련 재미있는 기억이 있는데요. 악보공방과 고등학교 3학년, 1년을 함께 보낸 성악하는 친구가 긴장한 나머지 학교 채플에서 이 곡 가사를 'Amazing Grace인 살리신' 으로 불렀던 일이었습니다. 성악 전공이셨던 음악 선생님께 혼난 친구는, 이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곡의 길이는 3분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피아노 트리오 악보

만복의 근원 하나님 피아노 트리오 악보

악보공방|2026년 3월 28일|음악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 있어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에서 예배를 시작할 때에 부르는 곡이 있을 겁니다. 악보공방의 기억에 가장 자주 불렀던 곡은 바로 이 짧은 곡이었습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 이라는 제목의 1절짜리 곡인데요. 오늘은 영어 제목인 Doxology 이라는 이름으로 악보를 그려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악보공방은 원래 긴 길이의 곡도 1분 내외로 음원 샘플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영상 1:01은 일부가 아니라 음악 전체를 다룬 것입니다. 이 곡은 예배를 시작할 때 기능적으로 사용되는 곡으로, 유절 형식의 다른 찬송가와 달리 1절짜리 곡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

로시니 -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오케스트라 반주 악보입니다

로시니 -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오케스트라 반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6년 3월 25일|음악

판매하는 악보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작곡가 로시니 하면 여러분은 어떤 곡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악보공방은 어린 시절부터 즐겨 들었던 세비야의 이발사가 기억납니다. 물론 학교에서 음악감상 시험을 위해서 여러 번 듣게 했던 곡이기 때문에 잘 남아있는 것일 겁니다. 근데, 사실 기억나는 것은 어린 시절 세종문화회관에서 이 곡을 연주하는 걸 들으러 동생과 갔다가 코 골고 자느라 음악은 하나도 못 듣고, 주위 어른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주로 피아노 반주와 소프라노 가수를 위해 원곡이 나와있는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혹은 피렌체의 꽃 파는 소녀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3분.......

빈 들에 마른 풀같이 피아노 트리오 악보

빈 들에 마른 풀같이 피아노 트리오 악보

악보공방|2026년 3월 24일|음악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빈 들에 마른 풀같이라는 제목을 보고 게슈탈트 붕괴 비슷한 것에 빠졌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 머릿 속에 깊게 박인 이 제목이 도대체 무슨 뜻이었을까 생각해보았는데요.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굉장히 비관적인 상황을 그리고 있는 가사의 첫 머리를 따온 것이었더라고요.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 교회에서부터 이 곡을 수도 없이 불러왔는데 이렇게 낯설다니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곡을 오늘은 피아노 트리오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3분 15초 길이의 곡입니다. 교회 특송을 위한 편곡을 위해 5분 6분을 요구하시는 경우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