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즐리의 톡톡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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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크래미전 레시피 간단한 반찬메뉴 크래미 요리

깻잎 크래미전 레시피 간단한 반찬메뉴 크래미 요리

맛없기 힘든 반찬메뉴 깻잎 크래미전 레시피 간단한 반찬메뉴 크래미 요리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건 정말 맛없기가 힘든 메뉴죠! 크래미전 오늘 제가 만든 것은 깻잎을 반으로 잘라 돌돌 말아서 부침가루를 묻혀 튀기듯 바삭하게 구운 거고요 이렇게 아니더라도 팽이버섯이나 다른 종류의 야채들을 섞어서 부쳐도 모두 모두 맛보장인 전이죠! ▲ 제 블로그에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부친 크래미전 크래미요리 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위 레시피를 참고하여 만드셔도 좋아요 오늘은 좀 더 바삭바삭 튀김 같은 전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부침가루를 물과 1:1로 섞고, 기름을 넉넉히 둘러 바삭하게 튀기듯이 구워보았답니다 이건 뭐~ 구워서 바로 먹으.......

전복죽 끓이는법 겨울보양식 만들기 전복요리 레시피

전복죽 끓이는법 겨울보양식 만들기 전복요리 레시피

비린내 없는 전복죽 끓이는법 전복요리 전복죽 레시피 아침저녁으로 무척이나 쌀쌀해지고 낮 기온도 뚝 떨어지니 두 아이가 콧물을 훌쩍 훌쩍 잔기침도 하고요~ 감기가 오려나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아이들 아침식사로 보양식으로 전복죽 만들었어요 전복은 부드럽고 고소해서 이렇게 아침식사 대용으로 드셔도 좋지만 영양적으로도 뛰어나 환자의 회복식은 물론 아이들의 성장에도 참 좋은 식재료랍니다 죽 종류 중에서도 한 그릇에 영양이 가득 든 메뉴라서 겨울보양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어제 어머니께서 손바닥만 한 큰 전복도 3마리나 주고 가셨어요~ 가장 맛있고 또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잘 먹는 전복요리가 바로 이 죽이.......

겨울 국물요리 시원한 홍합탕 끓이는법 찐궁합 레시피

겨울 국물요리 시원한 홍합탕 끓이는법 찐궁합 레시피

쌀쌀해지면 절로 생각나는 겨울 국물요리 홍합탕 레시피 쉽고 간단한 홍합탕 끓이는법 게살비빔밥과 찐궁합! 오늘 아침 급 쌀쌀해진 날씨에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제 정말 겨울이 오려나봅니다 추워지니 뜨끈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고요 겨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물요리가 저는 홍합탕이라서~~ 마트에 가서 한 팩 쟁여왔어요! 마침, 오늘 시어머니께서 친구분들과 나들이 다녀오시는 길에 홍게를 한그득 사오셔서^^ 오늘 저희 집 먹거리가 아주 풍성해졌답니다 뜨끈 뜨끈 국물 맛이 아주 끝내주는 홍합탕과 게살, 게장만 싹~ 발라서 만든 비빔밥~ 두 가지 메뉴가 오늘 저희 집 저녁메뉴였어요 입이 호강했습니다 하핫! .......

숙주나물무침 아삭한 숙주 요리 데치기 나물반찬

숙주나물무침 아삭한 숙주 요리 데치기 나물반찬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나물반찬 숙주나물무침 숙주요리 숙주 데치기 숙주나물 너무 맛있죠? 어른들은 콩나물이든, 숙주는 상관없이 다 잘 먹지만 아이들은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숙주나물요리 를 더 잘 먹는 것 같더라고요 소화도 잘 되면서 부드러워서 자주자주 무쳐드시기 참 좋은 밑반찬인 것 같습니다 숙주는 나물로 무치거나 혹은 얇은 우삼겹이나 차돌박이를 넣고 같이 볶아서 먹어도 너무 맛있죠 오늘은 쉽지만 약간의 팁을 더해 물 생김도 덜하고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숙주나물무침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마찬가지로 남편의 도시락 반찬으로 넣어주고 남은 것은 저의 점심 메뉴로 한그득 대접에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우찌나 맛.......

두부조림 양념장 레시피 간단한 두부조림 만드는법

두부조림 양념장 레시피 간단한 두부조림 만드는법

초간단 10분 컷! 두부조림 만드는법 두부조림 양념장 간단한 두부조림 레시피 남편 도시락 싸는 주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간은 아침 시간이 조금 더 빠듯해지는 주간입니다 보통 새벽 5시 반쯤 기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뭐가 그리 바쁜지~~ 아이들 아침도 챙기고 남편 도시락도 싸고~ 두 아이 아침밥 메뉴가 서로 달라서 ㅠㅠ 제가 습관을 잘못 들여놓은 거죠... 우찌 먹는 취향이 달라도 이래 다른건지.. 여튼, 오늘은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두부조림을 도시락 반찬 중 한 가지로 정해놓았어요 양념만 만들면 후딱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찌개인듯 찌개아닌 조림 반찬입니다 ^^ 두부는 따로 구울 필요 없이 숭덩 썰어 넣고, 양념만 켜켜이 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