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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最果てのソルテ' (땅끝의 소르테) 4권. 행운의 요정, 행운의 아이템

[CV] [Comi] '最果てのソルテ' (땅끝의 소르테) 4권. 행운의 요정, 행운의 아이템

_|2025년 4월 12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서 밝혀지는 것은 세렌이 ‘행운의 요정’이란 것이죠. 얼마 전에 완결된 ‘언데드 언럭’도 ‘불운’을 무기로 사용하지만 1990년대부터 게임들을 보면 ‘행운’을 패러미터로 사용하고 있고 ‘럭키맨’ 같은 만화를 보면 이른바 ‘행운이 모든 것’이라고 해서 ‘노력’이나 ‘천재’를 압도하고 있죠. 요즘에 와서는 행운을 ‘확률 조정’의 능력으로 해서 많은 만화들이 행운의 아이템을 등장시키고 있죠. 이 만화에서도 비슷하게 ‘인과 난수 조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만 확률의 조정이 된다고 해서 그게 만들어내는 기적은 과연 ‘행운’이.......

[CV] [Comi] '時間停止勇者' (시간 정지 용사) 18권. 클리어 조건...

[CV] [Comi] '時間停止勇者' (시간 정지 용사) 18권. 클리어 조건...

_|2025년 4월 11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과 연재분을 보면 세카이는 이전처럼 어둠의 세력을 격퇴하긴 했지만, 적간부 빌리언과 어둠의 세력을 살려주고 몰래 철수하게 해 줍니다. 최후의 일격을 피하게 하기 위해 역시 시간정지후 하나하나 옮겨주는 노가다를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리어때 나오는 불꽃놀이가 떴습니다. 또 뒤늦게 (과거 자신의 친구였던) 빌리언이 죽지 않았다는 진실을 안 베라돈나는 눈물을 흘리죠. 자신이 빌리언을 죽게 했다고 마음 속에선 자책하고 있던 겁니다. 클리어 조건은 그냥 어둠의 세력을 격퇴하는 것이었는지 적 간부나 어둠의 세력을 전멸시키지 않는 것이었.......

[CV] [Comi] 'FAIRY TAIL 100 YEARS QUEST'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20권. 디아볼로스 너희도 싸워야지.

[CV] [Comi] 'FAIRY TAIL 100 YEARS QUEST'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20권. 디아볼로스 너희도 싸워야지.

_|2025년 4월 10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아마도 이 상황은 마지막 스테이지고 지금껏 나왔던 인물들, 심지어는 페어리 테일에 나왔던 과거의 적들(현재는 친구가 되어 있는)조차 일부 재등장해서 난전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만화처럼 페어리테일 역시 뒤쪽으로 나올수록 적이 강해졌습니다. 대부분은 그 업그레이드에 쫓아갈 수 없을 것 같지만, 일단 한때의 라이벌 세이버투스와 지난 에피소드에서 함께 싸웠고 지난 권부터는 구 오라시온 세이스가 재등장했죠. 한데 한때 적이었다가 친구가 된 자들 중에서도 사실 최상급의 실력으로 보이는 100년 퀘스트의 오리지널 캐릭터 디아블로스의 활동이 부.......

[Spoiler] 매거진 신작 '흑월의 옐크나하트' 등등

[Spoiler] 매거진 신작 '흑월의 옐크나하트' 등등

_|2025년 4월 9일|만화/애니

(1) 주간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은 4월 9일 발매된 19호에서 스즈모토 고(スズモトコウ)의 ‘흑월의 옐크나하트’(黒月のイェルクナハト)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상대적으로 신작이 적었던 매거진은 올들어 계속 신작을 내고 있는데 올해 내는 신작들이 러브코미디들이 아닙니다. ‘흑월의 옐크나하트’ 역시 배틀액션에 가까운 만화 같습니다. 스즈모토 고는 지난번 작품이 러브코미디였습니다. 2021년에 '에루노와!~ 연애약자와 덜떨어진 천사'(えるのわ!~恋愛弱者とペケ天使~)라는 만화를 냈다가 그리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이 만화는 일 못한다고 악명높은 큐피드 천사 에루가 적당히 너무 솔직한 말버릇때문에 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16권. '이름'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16권. '이름'

_|2025년 4월 8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우리나라에는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가문’ 못지 않게 ‘습명’(襲名)이란 게 있어서 이름을 이어받는 게 꽤 있습니다. 1대째 누구 2대째 누구 식으로요. 우리나라에서 간 도자기공 ‘심수관’ 같은 것도 심수관이란 이름을 계속 이어받아 가고 있는 겁니다. 특히 전통 예능이나 스포츠인 라쿠고, 가부키, 스모 같은 것이 대표적이죠. 아카네 이야기에도 그게 꽤 나오는데 묘한 것이 아카네 이야기엔 라쿠고가가 되기 이전의 원래 이름이 나오지 않아요. 아카네나 히카루, 가라시 같은 신세대들은 성만 바꾸고 이전의 이름을 그냥 쓰는데 잇쇼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