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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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회기역 파전골목] 여기가 파전골목이었구나! 예전엔 미처 몰랐다. 앞으로 자주 가볼까?](https://img.zoomtrend.com/2024/07/10/a85b87c7-7d4e-5104-85bf-3a3368541858.jpg)
[회기역 파전골목] 여기가 파전골목이었구나! 예전엔 미처 몰랐다. 앞으로 자주 가볼까?
[회기역 파전골목] 여기가 파전골목이었구나! 예전엔 미처 몰랐다. 앞으로 자주 가볼까? 어제 저녁에 번개모임을 가졌다. 아는 동생(마클7기 동기, 무무빵집 쥔장, 고우캠퍼 멤버)의 연락으로 회기역 파전골목으로 달려갔다. 산도리는 바쁘다(?)는 이유로 불참했다. 이제 고우캠퍼 멤버 중 푸른하늘은 중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으므로 겨우 3명 밖에 남지 않은 멤버들이다. 그 중 2명이라도 모였다. 광주시에서 을 운영하는 아는 동생이 가끔씩 서울에 오면 연락하는데 선약없으면 무조건 콜이다. 막걸리 매니아인 아는 동생이 이번에는 회기역 근처에서 만나자고 한다. 저녁에 가려면 교통편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좋.......

『안영배의 수토 기행』 기이한 내용의 책 속에 담긴 것은 나라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리라
『안영배의 수토 기행』 기이한 내용의 책 속에 담긴 것은 나라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리라 지은이: 안영배 펴낸이: 이연숙 펴낸곳: 도서출판 덕주 움베르토 푸코의 『장미의 전쟁』을 읽고 서양문명의 비밀주의에 접하기 시작해 이젠 당연히 그런가보다 하였더니 엉뚱하게 우리나라도 비밀단체가 있다는 내용의 책을 읽게 되었다. 바로 『안영배의 수토 기행』이 그것이다. 여행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우리나라를 유구히 지탱해온 비밀주의에 대한 내용이었다. 수토(搜討)는 한마디로 사람이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꾀하고, 자아실현을 하는 일체의 행위를 가리킨다고 규정할 수 있다. 신령스러운 기운이 감도는 국토를 찾아 기.......
![[동서트레일] 꿈보다 해몽이 더 좋은 트레일이지만 꿈이라도 꼭 이루어지길...문제는 교통과 접근성이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동서트레일] 꿈보다 해몽이 더 좋은 트레일이지만 꿈이라도 꼭 이루어지길...문제는 교통과 접근성이다
[동서트레일] 꿈보다 해몽이 더 좋은 트레일이지만 꿈이라도 꼭 이루어지길...문제는 교통과 접근성이다 http://www.sa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4 천년의 조각을 찾아 떠나는 역사·문화의 길 글과 사진 이동은 편집위원 숲길의 일반적 의미는 ‘숲 속에 나 있는 길’을 의미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는 대상으로 생각해 왔으나, 경제발전에 따른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을 대하는 시각과 가치가 새롭게 정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측면에서 숲길의 가치는 보다 극적으로 변화하게 되었는데, 단순히 숲 속에 나 있는 길이 아니라 ‘우리 국토의 가치와.......

『4285k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PCT를 걷다』 도보여행자의 위대한 도전은 몇 년이 걸려도 아름답다
『4285k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PCT를 걷다』 도보여행자의 위대한 도전은 몇 년이 걸려도 아름답다 지은이: 남난희 펴낸이: 이상용 펴낸곳: 마인드큐브 매일 우리의 일상은 반복된다. 걷기 아니면 먹기 그리고 잠자기. 그 외에는 다른 것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삶을 산다. 길이 삶을 이토록 단순하게 해준다.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보통 10시간 정도 걷는 것 같고, 10시간 정도 쉬거나 누워 있거나 자는 것 같다. 그 외의 시간은 먹고, 물 정수하고, 막영을 준비하는 것 외에는 하는 일이 없다. 생각도 줄어들고, 걱정도 사라지고, 궁금한 것도 없어지고, 그 대신 어디까지 가야하고, 얼마나 왔고, 어디에다 캠프를 칠까? 날씨는 어.......
![[단골 순대국집 비교: 신촌 백암순대국 vs 상계 시골순대] 신촌 백암순대국이 판정승](https://img.zoomtrend.com/2024/07/06/2383df5f-439c-581c-a434-30a3b82d1b83.jpg)
[단골 순대국집 비교: 신촌 백암순대국 vs 상계 시골순대] 신촌 백암순대국이 판정승
[단골 순대국집 비교: 신촌 백암순대국 vs 상계 시골순대] 신촌 백암순대국이 판정승 오늘의 포스팅은 먹거리 비교이다. 비교 대상 자체가 되지 않을지도 모르므로 순전히 내 입맛에 따른 비교이다. 두 곳 다 나의 단골집 중의 하나이지만 같은 순대국이라는 같은 음식을 판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비교 대상이 되었음이다. 신촌 과 상계 가 주인공들이다. 은 직장 근처이고 는 집 근처이므로 자연히 단골집이 되었음이다. 쥔장들은 나를 모르지만 손님인 나는 맛을 알고 있기에 심심해서 비교해본다. 참, 어지간히 심심한가보다...ㅋ 은 가장 대중화된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