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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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종주팀 추억 되새기기] 약 20개월만에 다 볼 줄 알았는데 여의치 않았다

[백두대간 종주팀 추억 되새기기] 약 20개월만에 다 볼 줄 알았는데 여의치 않았다

[백두대간 종주팀 추억 되새기기] 약 20개월만에 다 볼 줄 알았는데 여의치 않았다 2024.9.3(화)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8길 옛 백두대간 종주팀 멤버 5명 지난해 1월에 보고 약 20개월만에 다시 얼굴보러 구로구 신도림으로 출동했다. 옛 백두대간 종주팀 모임이었다. 당시의 총무였던 이는 지금도 여전히 총무이다. 한번 총무는 영원한 총무. 회장은 없고 대장은 있으니 다음에 만나면 이름도 정하고 회장도 정해볼까? 회장은 당연히 대장 출신이 해야지. 그렇지 한주야?...ㅎㅎ 이제 나이도 점점 먹어가고 산행을 하지 않는 날이 조금씩 늘어가니 종주산행은 언감생심이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마음은 아직 하.......

[프리솔로(free solo, 2018)] 요세미티 거벽인 엘 캐피탄에 맨몸으로 오르는  위대한 도전

[프리솔로(free solo, 2018)] 요세미티 거벽인 엘 캐피탄에 맨몸으로 오르는 위대한 도전

[프리솔로(free solo, 2018)] 요세미티 거벽인 엘 캐피탄에 맨몸으로 오르는 위대한 도전 감독: 엘리자베스 차이 베사헬리, 지미 친 출연: 알렉스 호놀드 보기만해도 아찔한 프리솔로의 등반인데, 요세미티의 거벽인 엘 캐피탄을 오르다니 이런 엄청난 일을 해낸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의 등반이야기 다큐멘터리이다. 나 같으면 아드레날린이 과다분비되어 옴짝달싹 못할 것 같은데 베테랑 암벽등반가는 무언가 달라도 다르나 보다. The Seven Lessons From 'Free Solo' On Working Without A Rope One of the most important insights into Alex Honnold’s nearly-decade-long obsession with clim.......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 신도림역 2번 출구 앞에 좋은 쉼터 '다락'이 있다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 신도림역 2번 출구 앞에 좋은 쉼터 '다락'이 있다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 신도림역 2번 출구 앞에 좋은 쉼터 '다락'이 있다 신도림역 근처에서 모임이 있어 2번 출구로 나와 이동하던 중 발견한 문화공간 '다락'. 마침 시간이 여유가 있어 무심코 들어가봤다.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이라고 하는데 뭐하는 곳인가 궁금해졌다. 일종의 쉼터이면서 책도 읽고, 만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오락도 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었다. 이쪽으로 올일이 많지 않지만 여유 시간이 되면 다시 방문해 보고 싶다. 지하철역 근처에 있어 사람들이 찾기 쉽고 많이 이용하면 좋을텐데, 의외로 한적해 더욱 좋았다. 아마 출퇴근으로 바쁘기에 이용객들이 적은게 아닌가 싶.......

[OTT에서 볼만한 프로그램: 주말은 오지] 일반인들의 좌충우돌 1박2일 오지탐험. 연예인들이 안나와 편하게 볼 수 있다

[OTT에서 볼만한 프로그램: 주말은 오지] 일반인들의 좌충우돌 1박2일 오지탐험. 연예인들이 안나와 편하게 볼 수 있다

[OTT에서 볼만한 프로그램: 주말은 오지] 일반인들의 좌충우돌 1박2일 오지탐험. 연예인들이 안나와 편하게 볼 수 있다 지난 주말 방구석 탐험 속에 재미있는 프로그램 를 발견했다. 보기 전에 소개글을 보니 오지에서 1박2일을 보내는 도시탈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에이, 뭐 흔한 프로그램이겠구만. 비슷한 프로그램이 워낙 많아서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래도 한 번 볼까? 오지라고 하는데 정말로 오지인지 아닌지. 1화를 봤다. 50분 안으로 끝나고 이어지지 단편으로 끝나 괜찮았다. 그런데 진짜 오지는 아니었다. 태안의 바닷가 가까운 어느 섬이었기에 오지라고 말하기는 좀 그랬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깜짝 놀.......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지은이: 츠지무라 미즈키 옮긴이: 강영혜 펴낸이: 문준식 펴낸곳: 내 친구의 서재 이바라키의 아사, 도쿄의 마히로, 나가사키의 마도카. 지역도 학년도 다른 세 사람이 같은 하늘을 올려다본다. 팬데믹으로 학교가 문을 닫아도, 단짝 친구를 잃어도, 서로의 얼굴이 마스크에 가려져 있어도, 함께 하늘을 볼 수 있으니까. 별을 통해 우리의 여름은 반짝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