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Posts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시대에 밤하늘에서 희망을 보다 지은이: 츠지무라 미즈키 옮긴이: 강영혜 펴낸이: 문준식 펴낸곳: 내 친구의 서재 이바라키의 아사, 도쿄의 마히로, 나가사키의 마도카. 지역도 학년도 다른 세 사람이 같은 하늘을 올려다본다. 팬데믹으로 학교가 문을 닫아도, 단짝 친구를 잃어도, 서로의 얼굴이 마스크에 가려져 있어도, 함께 하늘을 볼 수 있으니까. 별을 통해 우리의 여름은 반짝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