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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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 50(홈런)-50(도루) 완성하다] 2024.9.20(금) 마이애미 상대로 위대한 MLB 기록 남기다

[오타니 쇼헤이 50(홈런)-50(도루) 완성하다] 2024.9.20(금) 마이애미 상대로 위대한 MLB 기록 남기다

[오타니 쇼헤이 50(홈런)-50(도루) 완성하다] 2024.9.20(금) 마이애미 상대로 위대한 MLB 기록 남기다 100년이 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에서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위대한 기록을 오늘 오전에 오타니 쇼헤이가 완성했다. 이제 그의 이름은 위대한 MLB 기록으로 남게 됐다.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그것도 전세계의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 활동하는 미국 프로야구에서 우뚝 솟은 그의 기록은 전율을 느끼게 한다. 가장 비싼 몸값의 오타니 쇼헤이가 몸값을 하는 순간이다. 다시봐도 이날 컨디션이 미친 것 같다. 3홈런 포함 6타수 6안타. 완전 미친 날이다. 이제 2024년 내셔널리그 MVP는 그의 것이다. 지명타자가 어쩌구 저쩌구하던 수.......

[선한 사마리아인이 아직도 우리를 훈훈하게 한다] 상계역 계단에서 다친 분을 챙기는 착한 시민

[선한 사마리아인이 아직도 우리를 훈훈하게 한다] 상계역 계단에서 다친 분을 챙기는 착한 시민

[선한 사마리아인이 아직도 우리를 훈훈하게 한다] 상계역 계단에서 다친 분을 챙기는 착한 시민 2024.9.15(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역 추석 연휴 산행 후 뒷풀이까지 하고 귀가하는데 상계역 계단에서 넘어진 중년 여성이 있었다. 젊은 여성이 다가가 상태를 묻고 전철까지 데려가는 모습을 보았다. 요즘 누군가 다쳐도 거들떠도 보지 않는 풍조가 횡행하고 있는데, 이런 착한 젊은 여성도 있었다. 이른바 선한 사마리아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런 이웃들이 있어 아직 우리 사회는 훈훈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다행인지 중년 여성은 걸을 수 있었다. 행색을 보니 불안산 또는 수락산행 후 뒷풀이에서 음주가 과한 것 같았다. 어떻게 아냐고? 당.......

[추석 연휴 산행: 충주시 계명산(774m)]. 충주호와 월악산, 금수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조망 끝판왕

[추석 연휴 산행: 충주시 계명산(774m)]. 충주호와 월악산, 금수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조망 끝판왕

[추석 연휴 산행: 충주시 계명산(774m)]. 충주호와 월악산, 금수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조망 끝판왕 2024.9.15(일) 충북 충주시 충주호수로 계명산(774m) 추석 연휴 산행으로 악어봉에 이어 계명산(774m)을 다녀왔다. 결과적으로 1일2산이 되었지만 악어봉은 산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곳이이므로 생략하고 충주호 조망의 끝판왕인 계명산에서 진정한 조망을 하고 왔다. 충주호를 중심으로 오른쪽에 월악산 영봉과 그 주위 산들이 보이고 왼쪽으로 금수산과 그너머에 소백산까지도 조망이 되는 기가 막힌 조망을 하고 왔다. 거리에 비해서 꽤 힘들었지만 그래도 눈이 호강한 하루였다. 악어봉과 계명산 모두 좋았다.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추석 연휴 산행] 최근 개방한 악어봉에서 바라본 악어들의 행진

[추석 연휴 산행] 최근 개방한 악어봉에서 바라본 악어들의 행진

[추석 연휴 산행] 최근 개방한 악어봉에서 바라본 악어들의 행진 2024.9.15(일) 충북 충주시 악어봉 아는동생과 함께 충주호 조망을 위해 충주시로 달려갔다. 최근에 개방했다는 악어봉을 먼저 방문했다. 월악산국립공원에서 비탐방으로 지정해 그동안 아는 사람만 몰래 조망하던 곳이었는데 이젠 마음놓고 실컷 구경할 수 있게 되었다. 주차장에서 악어봉까지 불과 0.9km만 오르면 되기에 부담없이 찾을 수 있다. 다만 짧지만 계속 오르막의 협소한 길이기에 제법 땀이 난다는 것이다. 그래도 오르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충주호에 펼쳐진 악어들의 행진이 자못 굉장히다. 자세한 후기는 추후에...

[안산~인왕산] 추석 연휴 시작에 산으로 놀러간 아재. 왜 그랬을까?

[안산~인왕산] 추석 연휴 시작에 산으로 놀러간 아재. 왜 그랬을까?

[안산~인왕산] 추석 연휴 시작에 산으로 놀러간 아재. 왜 그랬을까? 2024.9.14(토) 연세대~안산~인왕산~수성동계곡~경복궁역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았다. 비가 온다고 하더니 쨍하고 햇볕이 강렬한 하루였다. 오전 근무하고 났더니 실내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여전히 덥지만 그늘속에선 그나마 견딜만했다. 지인에게 연락하니 다행히 계획이 없다고 한다. 그러면 안산~인왕산 같이 가자고 하니 OK. 시간상 안산에서 인왕산으로 가는 다리에서 만나 인왕산 함께 산행했다. 덕분에 안가본 코스로 올랐고 인왕산쉼터도 방문했고 멋진 서점이자 커피숍도 들러봤다. 더워 많은 땀을 흘렸지만 뿌듯한 하루였다. 담에 또 연락하라고 한다. OK. 사진도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