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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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50회::차정원='임신SHOW'라도 하길

친밀한 리플리 50회::차정원='임신SHOW'라도 하길

'친밀한 리플리 50회'에서 진태석(최종환)은 주영채(이효나)와 공난숙(이승연)에게 협박 당했다. 두 여자는 차기범(박철호)이 죽던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네 마네, 이러면서 진태석(최종환)을 협박했는데, 진태석은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긴 했다. 그리고 공난숙은 이 영상 때문에 진태석이 자신한테 기어오를 수가 없다고 ㅋㅋ 대던데, 진태석에게는 주영채와 공난숙을 압박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 그건 바로 박경신(김현재)이 죽던 상황을 촬영한 드론 영상. 참고로 이 드론 영상도 편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박경신(김현재)을 죽인 살인범은 주영채가 될 수도 있고, 공난숙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주영채가 박경.......

디스패치=조진웅=소년원+성폭행 등등, '드라마 시그널 시즌2'? & 조세호=조폭과 단순 지인 관계?

디스패치=조진웅=소년원+성폭행 등등, '드라마 시그널 시즌2'? & 조세호=조폭과 단순 지인 관계?

조진웅에 대한 디스패치의 기사가 나왔는데,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다. 10대 시절에 소년원에 간 것만으로도 연예인 인생은 끝났다고 보이는데 일진에 차량 절도에 성폭행도 했었다고 한다. 심지어 고등학교 2학년 때 강도와 성폭행으로 형사재판을 받았다고 한다.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라서 조진웅 측에서 재빨리 입장 발표를 할 줄 알았는데, 디스패치의 기사가 뜨고 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조진웅 측은 아무 말이 없다. 이 밖에... - 얼마 전 고인이 된 이순재 선생님의 과거 정치 활동을 두고 이순재 선생님을 헐뜯는 정치충들이 있어서 황당했다. 정치 활동보다는 연기 활동을 몇 배나 더 많이 한 사람이 죽었는데, 대체 왜 이러는지... 그런.......

팝송해석잡담::Bershy "Radio" 물은 들어왔지만...

팝송해석잡담::Bershy "Radio" 물은 들어왔지만...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2월 4일|음악

2022년에 발매됐지만, 반응이 1도 없었던 Bershy라는 뮤지션의 노래="Radio". 그리고 Bershy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위키 페이지도 없을 정도로 듣보잡. 암튼 최근 공개된 'Dispatch'라는 게임에 사용되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기사를 보고 궁금해서 들어봤다가 빠진 Bershy의 노래="Radio"다. (But things have turned around for her, as her post was celebrating the recent success of her 2022 synth-pop love song “Radio” — which has been enjoying an overdue viral moment after being featured in the hit new “superhero workplace comedy” adventure video game Dispatch.) 그.......

박나래 갑질 의혹???::전 매니저들=부동산가압류신청+손해배상청구소송 예고,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박나래 갑질 의혹???::전 매니저들=부동산가압류신청+손해배상청구소송 예고,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박나래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이미지가 강한 연예인들 중 한 명.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주변 사람들 중에는 매니저나 소속사 직원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이미지와 정반대되는 주장이 나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의 부동산을 상대로 가압류신청을 제기했고, 박나래를 상대로는 무려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하겠다고 예고했다는 기사가 나왔기 때문. 해당 기사에 등장하는 전 매니저들이 주장하는 박나래가 저지른 갑질들은 충격적이다. 우선 박나래는 또 다른 아이덴티티라고 보이는 "나래바"로도 유명한데, "나래바"는 지인들을 불러다가 술 마시는 곳. "나래바" 때문에 박.......

쿠팡 반품 빌런들::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쿠팡 반품 빌런들::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2월 4일

홈쇼핑 업체에 근무하는 사람 혹은 홈쇼핑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회사 담당자 같은 사람, 암튼 언급한 사람들 2-3명을 알고 지낸 적이 있었는데, 다들 반품하는 사람들에 대해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 일부라고 하기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이유로 반품을 한다고 하기 때문. 예전에 서점 일을 꾸준히 하는 분의 글을 본 적 있는데, 판매를 위해 서점에 진열해 놓은 책들을 상대로 소소하게 테러를 해서 판매 불가능하게 만드는 쓰레기들이 많다는 내용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비닐 포장된 책들의 포장을 망치는 건 기본에 진열된 책의 몇 페이지를 몰래 찢어 가는 사람, 책에 몰래 낙서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매장에 CCTV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