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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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시즌3 3회::차병진=몽키스패너, 최군?, 윤시윤 악역 연기=괜찮은

모범택시 시즌3 3회::차병진=몽키스패너, 최군?, 윤시윤 악역 연기=괜찮은

"모범택시 시즌3 3회"에서는 개인택시 면허 사기, 중고차 매매 사기, 리스 차량 사기 같은 범죄들을 한데 모아 보여준 것 같다. 그런데 중고차 판매 업자들의 사기는 이해가 됐는데 개인택시 면허 사기 이야기 중 일부와 리스 차량 사기는 선뜻 이해가 안 됐다. 그러니까... - 노블레스 매매상사는 오기사에게 개인택시 면허를 사기 쳐서 팔았고, 그래서 오기사는 원래 면허 주인이 저지른 범죄도 책임지게 된 건가??? - 오기사는 사기당해 산 차량이 자기도 모르게 입은 피해도 계약 때문에 자기 돈으로 수리를 해야 되고, - 노블레스 매매상사는 오기사 명의로 된 차량을 불법으로 렌터카 업체에 넘긴 건가??? ▶▶▶ 오기사는 문자.......

친밀한 리플리 45회::차정원=친어머니이자 시어머니에게 정체를 밝히다+싸움닭

친밀한 리플리 45회::차정원=친어머니이자 시어머니에게 정체를 밝히다+싸움닭

"친밀한 리플리 45회"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인상적으로 펼쳐졌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는 "45회 후반부"에 펼쳐진 이야기. 이 이야기 정리하면... 차기범(박철호)은 차정원(이시아)을 만나 "너 버리고 간 그 여자, 밉고 원망스러워. 복수하고 싶은 네 마음 백번 천 번 이해해. 그런데 정원아 네 마음이 더 고달파. 분노와 원망이 너를 더 갉아먹어. 복수하면 뭐해. 이미 그 여자는(=한혜라는) 지옥일 텐데... 안 봐도 알아"라고 하며 복수를 중단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후 차기범(박철호)은 한혜라(이일화)의 주장대로 25년 전에 교통사고 때문에 한혜라(이일화)가 차정원을 데리러 오지 못 했.......

그래미 어워드::후보 지명된 노래들을 많이 수록한 앨범 5장, 시저(SZA)="SOS 앨범" 등등등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1월 27일|음악

'2026년 그래미 어워드' 후보가 발표됐을 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관련 기사 보니 시저(SZA)는 "SOS Deluxe: Lana 앨범"으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긴 했다. 그건 바로 '그래미 어워드'에 후보 지명된 수록곡들이 가장 많은 앨범. 물론 밑에 또 쓰겠지만, 시저가 이번에 세운 기록은 "SOS 앨범"과 "SOS Deluxe: Lana 앨범", 두 장의 앨범들을 합쳐서 얻은 기록. 그래서 말이 나올 것 같은 기록인데, 그럼에도 이번에 빌보드는 지금까지 '그래미 어워드'에 후보 지명된 수록곡들이 가장 많은 앨범은 "SOS Deluxe: Lana 앨범"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그럼, '그래미 어.......

친밀한 리플리 43회::공난숙과 차기범이 밝힌 건향가 며느리 주영채 정체=한혜라 친딸=차정원=차수아

친밀한 리플리 43회::공난숙과 차기범이 밝힌 건향가 며느리 주영채 정체=한혜라 친딸=차정원=차수아

딱히 큰 재미는 없고, 진짜와 가짜가 너무 복잡하게 나와서 보다 보면 짜증도 살짝 나지만, 시청률은 잘 나오고 있어서 신기한 '친밀한 리플리'. 최근 들어서는 건향가를 차지하는 게 목표인 것 같은 공난숙(이승연)이 진짜 주영채(이효나)와 가짜 주영채=차정원(이시아)를 이용하기보다는 오히려 진짜/가짜 주영채를 열심히 싸움 붙이려고 해서 재미가 더 떨어졌다. 내가 공난숙(이승연)이면 한혜라의 가짜 딸=주영채(이효나)와 한혜라의 며느리=가짜 주영채=차정원(이시아)를 이용해서 건향가를 야금 야금 장악할 것 같은데... '친밀한 리플리 43회'에서는 진짜 주영채의 농간에 속수무책 당하는 차정.......

대한민국=중국 속국 된 날, 중국대사 얼굴 현수막 찢은 시위대

대한민국=중국 속국 된 날, 중국대사 얼굴 현수막 찢은 시위대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1월 26일

윤석열을 탄핵할 때 탄핵 사유로 북중러를 적대시해서,라는 황당한 문구를 넣은 걸 알고 좌파들과 민주당은 우리나라가 아닌 북중러 팀원이었지,라는 생각을 새삼 했었다. 한한령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대놓고 제재하는 중국에는 찍소리도 못 하지만, 중국인을 욕하면 징역 5년이네 어쩌네 하는 법안을 민주당에서 발의했다고 했을 때는 정말 우리나라는 홍콩처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86689 중국대사 얼굴 현수막 찢은 시위대 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나라 경찰이나 검찰이나 정부 관계자들이나 반미 시위, 반일 시위할 때 시위대가 별 난리를 다 쳐도 가만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