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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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차트분석 2024년4월20일::테일러 스위프트=잭 안토노프보다 아론 데스너를...

빌보드차트분석 2024년4월20일::테일러 스위프트=잭 안토노프보다 아론 데스너를...

테일러 스위프트의 정규 앨범이 나오면 미디어들은 공해 수준으로 기사들을 엄청 많이 낸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녀의 노래에서 그녀와 엮인 전남친이나 다른 셀럽들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문에 노래 가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폭발하기 때문. 이런 상황에서 이번 주에 테일러 스위프트는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을 발매하고 2시간?, 정도 후에 15곡이 추가된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The Anthology 앨범"을 발매해 버리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앨범 때문에 미쳐 돌아가는 상황을 더 미쳐 돌아가게 만든다. 아래는 빌보드가 선정한 "The Tortured Poets Depa.......

7인의 부활 8회::금라희 사망, 방다미=개죽음을 부르는 악귀=이휘소+박난영+방칠성+금라희

7인의 부활 8회::금라희 사망, 방다미=개죽음을 부르는 악귀=이휘소+박난영+방칠성+금라희

"7인의 부활 8회"에서 금라희(황정음)는 '생존 게임'을 통해... - 매튜리(엄기준), 민도혁(이준), 차주란(신은경), 고명지(조윤희), 양진모(윤종훈), 남철우(조재윤)가 서로의 죄를 폭로하게 만들고, - 이를 세이브의 라이브 방송으로 중계해서 6명을 사회적으로 매장시켜버리고, - 금라희(황정음) 본인 포함, 6명 중 몇 명과 함께 죽으려고 했다. 하지만 황찬성(이정신)의 배신으로 인해 금라희는 계획한 걸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채, '처음부터 정해져 있어, 내 죽음은 개죽음이 될 거라는 거'라고 혼잣말도 하고, 민도혁(이준)을 살린 후 정말 개죽음을 당한다. 그리고 나는 이런 금라희가 정말 어이없었다. 갑.......

미녀와 순정남 9회::백미자+박도라+장수연=위기의 여자들

미녀와 순정남 9회::백미자+박도라+장수연=위기의 여자들

백미자(차화연)가 나아질 거라는 기대는 버렸음에도 "미녀와 순정남 9회"에서 백미자(차화연)는 엄청난 폭탄처럼 보였다. 우선 보석 같은 걸 잘 모르는 내 눈에도 엄청나게 비싼 목걸이를 공진단(고윤)은 박도라(임수향)에게 선물로 보냈다. 그런데 뭔가 무식하지만, 선 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것 같은 박도라(임수향)는 목걸이를 바로 돌려 보내라고 백미자에게 말한다. 하지만 백미자는 목걸이를 돌려 보내기는 커녕, 도박판에 하고 갔다가 결국 목걸이를 담보로 돈을 빌렸고, 빌린 돈은 도박에 전부 다 탕진해 버린다. 그리고 이를 수습하기 위해 백미자가 선택한 건 공진단(고윤)에게 거짓말 하기. 공진단의 엄마=홍애교.......

7인의 부활 7회::시청률, 금라희=5분 생존 게임, 방다미=강기탁 딸?, 자백?

7인의 부활 7회::시청률, 금라희=5분 생존 게임, 방다미=강기탁 딸?, 자백?

이제는 드라마의 내용 보다 시청률이 1%대로 언제 떨어질 지 궁금한 "7인의 부활". 제작비도 많이 들었을 텐데, 시청률이 이 꼬라지가 날 줄이야. 재밌네... 그럼 "7인의 부활 7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예상대로 금라희(황정음)는 황찬성(이정신)과 딜을 해서 '메두사 신분'을 얻어 활약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의 계약 조건은 황찬성(이정신)은 금라희(황정음)를 돕고, 금라희는 한모네(이유비)와 티키타카를 황찬성에게 넘기는 것. 그런데 7회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보면, 차주란(신은경)의 7회 대사 마냥, 황찬성도 갈기 갈기 찢겨 죽어야 할 악당 같다. 김순옥 작가님은 처단 되어야 할 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 이 정도면 광기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 이 정도면 광기

오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이 나왔다. 퇴근 후에나 들을 수 있어서, 이번 앨범에 대한 매체들의 평가랑, 수록곡들에서 어떤 남자를 다루었는지나 틈틈이 검색해서 보고 있는데, 역시나 SNS와 미디어들은 미쳐 날뛰고 있다. 그런데 더 미쳐 날뛰는 건 테일러 스위프트.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에 대한 'SNS 글'과 '매체들이 내놓은 기사'의 양만 봐도 장난 아닌데, 테일러 스위프트는 뜬금없이 2탄도 공개해버렸다. 그런데 'The Anthology'라고 이름 붙은 것 같은 2탄에는 무려 15곡이나 수록되어 있다. 이 정도면 역대급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