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Sources

Posts

1792 posts
하이브 vs 어도어::독립?, 무모..., 민희진, 뉴진스=탈출 필요

하이브 vs 어도어::독립?, 무모..., 민희진, 뉴진스=탈출 필요

칼국수로 유명한 걸그룹=뉴진스(NewJeans)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하이브(HYBE)의 계열사라고 해야 하나? 암튼 하이브랑 엮인 회사=어도어에서 데뷔하고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하이브가 워낙 커서, 나 같은 사람들은 뉴진스도 하이브와 한 몸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오늘 터진 뉴스가 신기하다. 어도어의 CEO이자 뉴진스를 만든 민희진이라는 분은 회사 대표인데도 뉴진스 관련 인터뷰를 꽤 해서 나도 이름을 알고 있을 정도다. 뉴진스 멤버들이 나이가 어려서 대표가 그룹 설명을 하는 인터뷰를 한 것 같은데, 회사 대표가 나대는 거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팬들은 많이 없지 않나??? 암튼 민희진의 인터뷰 활동 때문에 어도어&#x3D.......

테일러 스위프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 초동 판매량 상황, 발매 첫날에만 백만 돌파

테일러 스위프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 초동 판매량 상황, 발매 첫날에만 백만 돌파

지난주 금요일(24-04-19)에 발매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의 미국 판매량 상황 보면... - hitsdailydouble은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의 미국 첫 주 초동 판매량을 스트리밍 합산 200만 units 이상으로 예상했다. - 빌보드에 따르면 발매 첫날, 하루 동안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은 140만장의 피지컬 판매량을 기록했다. 스트리밍까지 합산하면, 발매 첫날에만 160만 units가 판매... 참고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앨범들 중 지금까지 일주일 동안 가장 높은 피지컬 판매량을 기록한 앨범은 한 주 동안 135.9만장이 팔린=작년에 발.......

팝송해석잡담::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Fortnight" 불륜 막장 드라마

팝송해석잡담::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Fortnight" 불륜 막장 드라마

"빌보드차트분석 2024년4월20일 글"에도 언급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정규 앨범이 발매되면 "역대급 화제성"이 뭔지를 직관하게 되는 것 같다. 지난 주에 발매된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도 마찬가지로 발매되자마자 미디어와 SNS가 뒤집어졌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006년 데뷔, 이 글을 쓰는 시점 기준, 활동 기간이 18~19년 정도 되는 뮤지션인 걸 감안하면, 정말 엄청난 롱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 그럼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의 수록곡들 중 테일러 스위프트가 푸시하고 있는 & 테일러 스위프트와 포스트 말론이 함께 한 노래=".......

눈물의 여왕 14회::독일 진출한 덤프 트럭 살인, 여전히 날뛰는=윤은성과 모슬희

눈물의 여왕 14회::독일 진출한 덤프 트럭 살인, 여전히 날뛰는=윤은성과 모슬희

최근 나는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김수현)와 홍해인(김지원)의 로맨스 보다는 윤은성(박성훈)과 모슬희(이미숙)가 어떻게 망할지가 제일 궁금한데, 14회에서도 윤은성(박성훈)과 모슬희(이미숙)는 망할 기미가 없었다. 오히려 두 사람은 더 날뛰며 발암 세포들만 자극했다. 윤은성은 편성욱을 죽인 것 같다. 그리고 편성욱의 시체가 발견됐다고 해서 나는 "설마 백현우(김수현)가 누명 쓰는 건 아니겠지",이랬는데, 설마 했던 대로 백현우는 살인 누명을 썼다. 그리고 그동안 나는 모슬희가 홍해인(김지원) 때문에 미쳐 날 뛰는 윤은성을 진정시키기 위해 홍해인을 죽이는 건 아닐까, 했는데, 14회에서 모슬희는 정말로 홍.......

미녀와 순정남 10회::공통점=박도라+공진단, 보스턴 제시카

미녀와 순정남 10회::공통점=박도라+공진단, 보스턴 제시카

"미녀와 순정남 10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와 공진단(고윤)에게서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건 바로 집착과 막무가내 들이대기. 박도라(임수향)는 고필승(지현우)에게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들이대지만 고필승(지현우)은 계속 싫다고 한다. 심지어 고필승은 박도라가 싫은 이유 3개를 설득력 있게 설명했음에도 박도라는 고필승에 대한 마음을 접지 않아서 집착의 끝을 본 느낌이다. 그런데 박도라는 어린 시절에도 고필승에게 막무가내로 들이대서 고필승에게 이렇게까지 들이대는 박도라가 이상하지는 않다. 고필승이 계속 선을 쫙쫙 그어대자 박도라는 고필승 질투하라고 호로록 공진단(고윤)을 만나러 가버린다. 하지만 박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