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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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9일::레이디 가가+할시=차트에 미친 덤핑 쓰레기女
※집계 기간 : 2024년 10월 25일 ~ 2024년 10월 31일 2024년 11월 9일 싱글 차트 Shaboozey의 'A Bar Song (Tipsy)'은 16주 1위에 성공했다. 그리고 1위를 놓고 이 노래와 경쟁할 만한 노래도 보이지 않고, 실제로 이 글 쓰는 시점에 나오고 있는 11월 16일자 차트 예측을 봐도 그렇고, 'A Bar Song (Tipsy)'은 17주 1위도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좋아하지만, 1위를 너무 오래 하는 건 별로다. 아래는 빌보드싱글차트에서 16주 이상 1위를 한 노래들... 19주 1위 "Old Town Road" - Lil Nas X feat. Billy Ray Cyrus *2019년 16주 1위 "A Bar Song (Tipsy)" - Shaboozey *2024년 16주 1위 &q.......

팝송해석잡담::할시(Halsey) "I Never Loved You" 케이티 페리보다 훨씬 좋은 초반 상황
다른 글에 썼듯 초반에 공개된 "Lucky"와 "Lonely Is the Muse"가 충격적으로 안 좋았던 할시(Halsey)의 "The Great Impersonator 앨범". 그래도 지난 주말에 이 앨범을 들어 봤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이 앨범의 수록곡들 중 정말 몇 안 되는 괜찮은 노래들 중 하나인 "I Never Loved You"를 다뤄 본다. 먼저 "I Never Loved You"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be/phOeiC9iN0k?feature=shared 가사 출처 : https://www.azlyrics.com/lyrics/halsey/ineverlovedyou.html 작사/작곡 : Halse.......

드라마 정년이 8회::윤정년=이해 안 되고, 짜증만 나고, 비호감은 커지고
"드라마 정년이 6회"에서 윤정년(김태리)은 나의 비호감을 사는 행동을 했다. 자기 감정에 파묻혀 대본을 무시한 연기를 하며 공연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렸기 때문. 그런데 8회에서도 윤정년(김태리)은 비호감이었다. "바보와 공주"를 위한 합동 공연 오디션을 준비하는데, 정년이는 정말 무책임했기 때문. 정년이가 책임감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함께 오디션을 보는 박초록(승희)이 피해를 보지 않게끔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심지어 오디션장에 지각도 해서 박초록(승희)의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다. 8회에서 정년이가 짜증 났던 건 정년이와 약간이라도 우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말은 다 무시하고.......

다리미 패밀리 12회::일련 번호 AA, 이다림 남매, 신현준
다리미 패밀리 11~12회에서는 백지연(김혜은)이 잃어 버린 돈의 비밀=일련 번호 AA가 본격 등장했다. 그리고 11회를 볼 때까지만 해도 일련 번호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은 20회는 넘어서야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배해자(오영실)를 거쳐 도둑질 당한 5만원권을 받은 백지연(김혜은)은 12회에서 받은 돈의 정체를 알고, 본격적으로 돈을 추적한다. 그리고 '12회 엔딩'에서 백지연은 자신의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근접하는데, "박지영의 가족"이 돈을 가지고 있다는 걸 백지연이 진짜로 알게 될지는 13회를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12회에서 좋았던 건 지승돈(신현준)의 비서가 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차림(양혜.......

24년11월2일 빌보드차트잡담::다음 주=그래미 어워드 후보 발표, 아리아나 그란데="영화 위키드"
다음 주 전세계는 11월 5일에 있는 미국 대선 결과 때문에 들썩일 것 같다. 하지만 나 같은 사람은 미국 대선 보다는 '2025년 그래미 어워드' 때문에 다음 주가 기대된다. 이유는 11월 8일에 후보가 발표되기 때문. 그런데 수상작은 모르겠지만, 후보작들은 대부분 예측 가능할 것 같다. 한편 빌보드의 '2025 Grammys Predictions: The Big Four Categories'라는 기사를 보니까 RAYE도 비욘세 수준으로 '그래미 언플'을 대놓고 하는 것 같다. 뜬금없이 RAYE가 신인상에 후보 지명될 것 같다고 했기 때문. 앨범을 몇 장씩이나 낸 사브리나 카펜터도 신인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RAYE도 참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