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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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흑백요리사'의 트리플스타, 샤넬백+반성문+다른 남자와 잠자리 강요?

디스패치::'흑백요리사'의 트리플스타, 샤넬백+반성문+다른 남자와 잠자리 강요?

일반인이 어떤 방송에 나와 이름이 알려지면 "저 사람은 과거사 문제가 없을까?",라는 못 된 호기심이 발동한다. 이런 호기심이 발동하는 이유는 유명세를 얻은 일반인의 과거사 문제가 잊을만하면 터지기 때문. 그리고 최근 '흑백요리사'가 엄청 흥해서, 이 방송에 등장한 요리사들 중에도 과거사가 터지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나왔다! 본명은 강승원, 활동 이름은 트리플스타라는 요리사는 여자들에게 수요가 있을 것 같은 비주얼을 가진 사람이 있다. 내 눈에는 찌그러진 두부처럼 생겼는데, 살면서 보니까 의외로 이런 비주얼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꽤 있더라고. 암튼 디스패치의 보도만 보면 트리플스타는 이혼.......

드라마 스캔들 79회::판을 뒤엎은 용희(유지연)?=민주련의 출생의 비밀?

드라마 스캔들 79회::판을 뒤엎은 용희(유지연)?=민주련의 출생의 비밀?

'드라마 스캔들 79회'는 그냥 아무거나 대충 먹고 한 끼를 때우듯, 방송 회차를 채우기 위해 특별한 것 없이 흘러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79회 후반부'에 등장한 유지연이 연기하는 용희라는 이름의 여자가 판을 싹 뒤엎었다. 이유는 용희(유지연)라는 여자와 민태창(이병준)의 대화, 그리고 "80회 예고"를 보면 ▶▶▶ 민주련(김규선)은 용희가 낳은 민태창(이병준)의 딸 같기 때문. 민주련(김규선)의 출생의 비밀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많이 당황스럽다. 이유는 79회까지 문정인(한채영)이 민주련의 친엄마가 아닌 것 처럼 보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 또한 문정인은 민주련과 서진호(=정우진)(최.......

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2일::모건 월렌 'Love Somebody' 1위, Shaboozey=16주 1위 가능성

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2일::모건 월렌 'Love Somebody' 1위, Shaboozey=16주 1위 가능성

※집계 기간 : 2024년 10월 18일 ~ 2024년 10월 24일 2024년 11월 2일 싱글 차트 모건 월렌의 'Love Somebody'는 11월 2일자 싱글차트에 1위로 데뷔했다. 노래는 별로던데 1위를 해서 놀랍다. 그리고 라디오 차트를 보면 모건 월렌은 'Love Somebody'의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Love Somebody'는 1모건 월렌의 인기와 2모건 월렌의 적극적인 홍보가 맞물려 1위로 데뷔한 것 같다. 안타까운 건, 모건 월렌이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11월 9일자 싱글차트 예측 나오는 거 보면, 'Love Somebody'는 바로 1위 자리를 내줄 것 같다. Shaboozey의 "A Bar Song (Tipsy)"는 2.......

팝송해석잡담::레이디 가가(Lady Gaga) "DISEASE" 마음에 들지만...

팝송해석잡담::레이디 가가(Lady Gaga) "DISEASE" 마음에 들지만...

가수들에게 모든 정규 앨범은 중요하지만,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7번째 정규 앨범은 레이디 가가에게 정말 중요하다. 하락세를 타는 게 당연한 나이인데다가, "영화 조커: 폴리 아 되(Joker: Folie a Deux)" 뿐만 아니라 이 영화와 관련된 음악 프로젝트도 처참하게 대폭망 한 상황이기 때문. 올해 레이디 가가는 "대체 왜???",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활동을 한다. 제작비가 작은 영화도 아니고 제작비가 많이 투입된 "영화 조커: 폴리 아 되"를 하고 있으면 이 영화에만 집중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이 영화와 맞물려 정규 앨범 활동까지 하겠다고 나섰기 때문. 그리고 이 영화와는 1도 상관없는 노래인.......

드라마 정년이 6회::윤정년 애드리브?=서혜랑과 고대일을 뛰어 넘는 GAE쓰레기 빌런

드라마 정년이 6회::윤정년 애드리브?=서혜랑과 고대일을 뛰어 넘는 GAE쓰레기 빌런

"드라마 정년이 6회"에서 윤정년(김태리)은 6회 한정, GAE쓰레기 빌런으로 등극한다. 국극="자명고"에서 하찮은 역할인 군인을 연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 분명 칭찬할 일이지만, 극의 흐름을 다 깨버리는 빌런짓을 해버렸기 때문. 윤정년(김태리)이 잘 모르고 이런 짓을 했으면 정년이에 대한 비호감이 덜 폭발하겠지만, 공연 중에 강소복(라미란)은 너무 튀는 정년이에게 주의를 주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정년이는 극단을 책임지는 사람인 강소복(라미란)의 주의도 사뿐하게 씹어 버렸다. 내가 연극이나 국극을 잘 모르지만, 어쨌든 이런 장르의 작품에서는 극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와 등장 인물들이 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