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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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끝내 시청률 20% 달성 못했지만!
다리미 패밀리 끝내 시청률 20%는 달성 못했지만! 이 드라마를 쓴 작가가 서숙향이라 기대를 갖고 봤습니다. 집필했던 작품이 재미있던 걸로 기억을 했거든요. 주말 드라마로 찾아와서 살짝 의아한 면도 없지 않아 있긴 했습니다. 원래는 보다 를 먼저 제작했다고 하네요. 후반 작업이 늦어져서 아마도 막판에 동시에 방영되는 일이 벌어졌네요. 다리미 패밀리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이 세탁소 가족에게 벌어지는 일이었습니다. 꽤 소재가 신박하다고 할 정도로 기상천외했습니다. 재벌가라고 할 수 있는 김정현이 연기한 서강주 집에서 100억을 훔쳐가죠. 해당 돈은 상속세를 내지 않은 돈이라 발.......

다리미 패밀리 36회=마지막회::별로=결말 과정,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안재욱
"다리미 패밀리 36회=마지막회"가 방송됐다. 결말은 예상대로 해피 엔딩. 그런데 해피 엔딩 결말로 가는 과정이 정말 별로였다. 정리하면... - 안길례 할머니(김영옥), 이만득 할아버지(박인환), 고봉희(박지영)가 감옥까지 가는 건 정말 별로였다. 나는 서강주(김정현)가 어쨌든 백지연(김혜은)의 돈을 복구 시켰으니까, 모든 걸 알게 된 백지연(김혜은)이 안길례 할머니(김영옥), 이만득 할아버지(박인환), 고봉희(박지영)에게 패악질을 부리는 선에서만, 안길례 할머니+이만득 할아버지+고봉희가 고생하길 원했지, 감옥까지 가는 건 1도 예상치 못했고, 보고 싶지도 않았다. 그런데 서숙향 작가님은 기어코 세 사람을 감옥에 보.......

다리미 패밀리 34회::서숙향 작가, '별들에게 물어봐' 시청률=재밌네
'다리미 패밀리 34회'는 진짜 답답했다. 그럼 '다리미 패밀리 34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자기들이 돈을 훔친 것 때문에 자식들의 앞길을 막았다고 생각하고 자책하는 안길례 할머니(김영옥)와 이만득 할아버지(박인환) 때문에 안쓰러웠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백지연(김혜은)의 돈을 훔친 건 안길례 할머니(김영옥)와 이만득 할아버지(박인환)가 아니다. 백지연(김혜은)의 돈을 훔친 건 오민기(강덕중)와 양길순(이규호)이다. 그리고 어쨌든 돈 때문에 이다림(금새록)이 시력을 회복할 수 있었기에, 자식들의 인생을 망쳤다는 두 사람의 자책도 공감이 안 됐다. 이다림(금새록)이 평생을 눈이 안 보이는 상태로 살.......

다리미 패밀리 32회::백지연 다 알고 복수, 송수지=비리 경찰 이무림과 이혼하시길~
"다리미 패밀리 32회"에서 '고봉희 가족'의 영웅으로 떠오른 서강주(김정현)는 '고봉희 가족'에게 아들처럼 예쁨 받고 잘 지낸다. 그리고 이런 서강주(김정현)의 일상을 알게 된 백지연(김혜은)은 서러워 죽겠다. 지승돈(신현준)이 이미 '백지연의 가족'에서 이탈한 상태라서 이제는 "고봉희 가족"처럼 보이는 아들 서강주 때문에 백지연(김혜은)은 혼자 남았다는 생각도 했을 것 같다. 그래서 백지연을 향한 징악이 시작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백지연은 복수를 한다. 정리하면... - 백지연은 지난번 배해자(오영실)에게 받은 일련번호 AA로 시작하는 5만원권 20장=백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