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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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우스메이드 리뷰 후기 결말 정보 * 탄탄한 원작 +매력적인 배우들 (반전 스릴러 영화 추천)

영화 하우스메이드 리뷰 후기 결말 정보 * 탄탄한 원작 +매력적인 배우들 (반전 스릴러 영화 추천)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외국 반전 스릴러 영화 추천 네 편의 영화를 몰아서 봤던 어제, 3-4번 관람 영화는 모두 미국의 스릴러 영화였다. 그중에서도 1월 개봉작 중 손에 꼽아두었던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이 영화 였다. 2023년에 소설을 무지 재밌게 읽었는데, 그 당시에 이미 영화화 확정이라는 문구가 떠있었더랬다.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더 커졌는데, 이후로 감감 무소식! (국내 기준) 소설 1권이 출간된 후 거의 3년 가까이 흘러서야 드디어 영화가 나왔다. 알아주는 붕어 기억력 소유자라 소설은 읽고 돌아서면 내용을 까.......

직장상사 길들이기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직장상사 길들이기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리뷰 줄거리 결말 정보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감기 때문에 개봉 영화를 스킵 했던 지난주. 꼭 그것을 보충하겠다는 의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오늘 하루에만 네 편의 영화를 보고 왔다. 이번 주에 개봉 영화가 유독 많길래 원데이 프리패스를 바로 써버렸다지~ 매년 아끼다 12월에 급하게 쓰느라 겨우 한두 편 보거나 봤던 거 다시 보기만 했는데, 처음 제대로 써본 듯~ 연속해서 볼 수 있는 순서로 영화를 선택하다 보니 이 영화 가 제일 마지막 관람작이 되었다. 마지막이 이 영화라 그나마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볼 수 있었다. * 줄거리 위주 스포 많이 있음 * 외국 공포 스릴러 영화 영.......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기차의 꿈 + 그 여자의 집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기차의 꿈 + 그 여자의 집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기차의 꿈 + 그 여자의 집 감기 때문에 외출을 못 해서 극장에서 본 영화가 없음. 뭐라도 끄적여 보겠다고 집에서 나름 이것저것 감상 중~ 며칠 전에 발표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중 넷플릭스 영화 이 있길래 뒤늦게 찾아보았다. 하지만, 왜 작품상 후보인지 나는 잘 모르겠는 것.. 단독으로 포스팅할 자신은 없기에 아래에 추천 목록으로 뜨는 영화 중 한 편을 더 감상하였다.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칠레 영화 역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이왕 봤으니 몇 자라도 적어본다.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Train Dreams ■ 장르: 드라마 ■ 감독: 클린트 벤틀리 ■ 출연진: 조엘 에저.......

한국 청소년 소설)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한국 청소년 소설)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한국 소설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안세화 대입 준비에 한창인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은호'와 '도희'는 어느 날 문득 스토커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대체 나를 왜?라는 의문이 들어 상대방을 직접 만나보려 애쓰던 '은호'는 방금 전까지 스토커가 있었던 자리에서 어떤 학생의 사진을 보게 된다. 그 사람이 바로 '도희'였고, '은호'는 SNS를 통한 추적 끝에 '도희'와 직접 만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도희' 역시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을 뿐 스토커와 연관이 있.......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2026년 1월 19일~1월 25일 감기가 2주를 간다. 이번 주에는 괜찮아져서 뭐라도 좀 해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나마 이번 주엔 몸살 기운은 없었는데, 콧물과 기침은 여전했다. 이번 주 내내 넘 춥기도 했고, 개봉작이 엄청나게 궁금했던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외출 포기. 극장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 대신이라고 해야 할까? 집에서 뭘 좀 봤다. 아카데미 후보작 발표된 거 보고 혹! 해서 을 뒤늦게 봤는데, 대체 뭔 재미인지... 남편씨와 함께 보는 [홈랜드] 시리즈 말고, 낮 동안에 혼자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다음 주엔 영화를 보러 나갈 수 있겠지? 이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