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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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적니 너희들이 행복하게 사랑하면 좋겠어!

청춘적니 너희들이 행복하게 사랑하면 좋겠어!

청춘은 슬퍼도 아름다워 청춘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청춘이라는 말도 하지만 특별한 일이 없다면 20대가 청춘이죠. 이때는 혈기왕성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험이 다소 적다보니 좌충우돌하는 나이기도 하고요. 중국 영화를 몇 번 봤는데 로맨스 영화였습니다. 로맨스 영화지만 단순히 사랑이야기는 아니라는 점도 특이점입니다. 지금까지 본 중국 영화 로맨스 영화 배경이 2010년대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좋았을 때가 90년대라면 중국은 2010년대가 아닐까 합니다.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잘 먹고 살 수 있게 되었고요. 올림픽도 열리면서 전 세계에 중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잡았고요. 다소 빠르게.......

끝사랑 최고 인기녀 연화는 범천으로 큰 손해보네

끝사랑 최고 인기녀 연화는 범천으로 큰 손해보네

끝사랑 최고 인기녀 연화는 범천으로 큰 손해보네 현재 끝사랑에서 남자들에게 가장 관심받고 있는 건 연화입니다. 5일차에도 무려 4통의 편지를 받을만큼 인기폭발 중에 있으니까요. 안타깝게도 범천과 이어지고 있다보니 분량에서 손해를 많이 보네요. 1대1 로테이션 대화에서 연화는 진휘를 만났는데요. 전날 비밀리에 진휘가 연화를 불러내서 대화를 했거든요. 그만큼 편해지긴 했고 진휘에게 귀엽다고 연화는 말을 하고요. 이틀 전 데이트할 때 진휘와 연화는 서로 반지를 골라줬는데요. 커플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연화는 끼고 있었는데요. 진휘는 끼지 않고 있는걸 보니 센스가 살짝 부족했네요. 연화는 진휘와 데이트하며 일부러 꼈는데.......

3주 연속 주간 수익률 플러스

3주 연속 주간 수익률 플러스

9월 들어 계속 주간 수익률이 플러스가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9월 수익률도 플러스가 되었네요. 이대로면 9월 월간 수익률도 플러스 확정이 될 듯 한데요. 사실 이번주는 특별히 딱히 뭘 한 건 없습니다. 뭔가를 매수하지도 않았고요. 뭔가를 매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 하는 일이라곤 지켜보는 것 이외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전체계좌가 플러스가 되었으니까요. 아주 편한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오리온~!! 오리온이 제가 매수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상승만 했습니다. 운이 아주 좋았죠. 지난 주에 천꾸멤버들과 모임을 했는데요. 그 중에 한 분이 제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가끔 제가 신이 내릴 때.......

나는 솔로 22기 광수는 영숙에게서 뭘 본걸까

나는 솔로 22기 광수는 영숙에게서 뭘 본걸까

나는 솔로 22기 광수는 영숙에게서 뭘 본걸까. 현재 나는 솔로 22기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영숙입니다. 1순위 데이트에서도 3명이나 선택할 정도로 인기가 폭발인데요. 광수도 1순위로 영숙을 뽑고 좋은 시간을 보내는데 시간이 갈수록 달라집니다. 영자에게도 오늘은 영숙을 알아볼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한 상태였는데요. 영자가 서울이고 해서 여러 이유로 영숙을 알아보길 위해 왔다고 하는데요. 영철과 영수가 영숙에게 좋아하는 이유를 말하는데 광수와 비교가 안 됩니다. 영수에게 종교적인 문제 등에 대해 말해야 하는데요. 광수 앞에 이미 영수랑 1대1 데이트를 했는데 아직 말하지 않았죠. 광수는 그런 건 빨리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경성 크리처 시즌2가 시즌1보다 더 재미있네

경성 크리처 시즌2가 시즌1보다 더 재미있네

경성크리처 시즌2가 시즌1보다 더 재미있네. 경성크리처1이 공개되기도 전에 이미 시즌2가 확정되었죠. 그만큼 시즌1에 대한 기대도 컸고 재미있다는 판단을 한거죠. 저는 시즌1보다 시즌2가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직은 2회까지 보지 못했지만요. 무엇보다 시즌1은 다소 시대극 느낌이 강하게 있었죠. 시대극이라 좀 무겁고 너무 진지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단순히 크리처물이라기보다는 시대를 반영 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다보니 크리처물보다 시대극에 가깝다는 생각이 좀 더 강했는데요. 괴물이 어떤 배경에 의해 나왔는지 좀 더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본격적인 활약을 하기보다는 대한 독립이 좀 더 큰 요소처럼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