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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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 이 사랑이 가능한 건 대도시라서!

대도시의 사랑법 이 사랑이 가능한 건 대도시라서!

대도시에 사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익명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명성이라 함은 인터넷에서 실명공개하지 않고 가면을 쓰고 마음 것 감정 배설같은 걸 하는 걸 의미합니다. 대도시에서는 직접 사람들이 만나지만 좀 더 자유롭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장 내가 사는 지역에서도 모르는 사람투성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유롭다는 의미입니다. 작은 도시라면 좀 더 어렵죠. 시골 농촌같은 경우에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숨길 수 있는 게 많지 않습니다. 숨기려 해도 힘들죠. 소도시만 해도 약간 가능합니다만 오래 지속되기는 힘들죠. 대도시에는 이게 가능합니다. 바로 앞.......

남은 3개월 동안 고고!

남은 3개월 동안 고고!

1. 오늘은 10월 1일입니다. 10,11,12월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24년이 3개월 남았습니다. 뭔가 계획을 세웠다면 3개월 남은 거죠. 2. 각자 계획은 다르고 설정 목표도 다릅니다. 달성 기간도 다르기 마련이고요. 대체적으로 특별한 일이 없다면 년도별로 하죠. 24년에 하겠다는 것이 있을 겁니다. 3. 그렇다면 3개월 동안 피니시를 해야겠죠. 12월이라면 뭔가 여기서 더 노력한다고 될까? 1년 목표라는 게 한 달 만에 된다는 건 무리니까요. 11월이라면 살짝 애매해서 포기할 수도 있고요. 4. 남은 2달 동안 하는데 까지 해 보자. 10월은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른 달입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하기도 애매하고요. 그러니 년초에 세운 계획을 10월.......

나는 솔로 22기 정희와 만나면 다들 펫이 되는구나!

나는 솔로 22기 정희와 만나면 다들 펫이 되는구나!

나는 솔로 22기 정희와 만나면 다들 펫이 되는구나! 현재 정희는 유일하게 상철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남자 중에 상철에게 유독 관심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본능적으로 정희가 좋아하는 펫스타일이이었던거죠. 상철의 1순위가 자신이라는 걸 알고 너무 좋아하는 정희 다른 사람을 알아볼 생각도 전혀 없다고 상철에게 플러팅(?)하죠. 더이상 누구 알아보지 않고 상철에게 직진하겠다고. 상철이 집에 있는 거 좋아한다고 했거든요. 정희가 집에 있는 남자 좋아한다가 자상한 남편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정희가 언제 집에 들어오든 집에 자기를 기다려주는 남자. 일 안 해도 되니 자기만 바라보기를 원하는 듯.......

다리미패밀리 금새록을 앞세웠지만 저조한 출발 주말드라마

다리미패밀리 금새록을 앞세웠지만 저조한 출발 주말드라마

전통의 KBS 주말 드라마 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는 과거에 월화, 수목 드라마가 있었죠. 보통 미니시리즈라는 표현으로 당대 트랜드를 주도하기도 했고요. 출연과 동시에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며 스타가 되기도 하고요. 이제는 그런 건 사라졌고 공중파에서도 주로 금요일부터 시작하는 주말을 밀고 있죠. 이 중에서도 주말 드라마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8시에 시청자 앞을 찾아오죠. 이 시간대 드라마는 특정 타겟층을 노리지 않고 전체 연령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좀 더 확실하게 말한다면 이제는 40대 이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듯하는데요. 그렇다고.......

9월 딱 이거 놓치지 마세요!

9월 딱 이거 놓치지 마세요!

9월에 여전히 더웠습니다. 9월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좀 더위가 물러갔죠. 이런 상황에서 읽고 보고 쓰는 건 쉽지는 않긴 합니다. 그렇다고 중단할 수는 없겠죠? 9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TV드라마 등을 시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올린 리뷰가 있습니다. 혹시나 보시고 관심이 있다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제가 쓴 리뷰를 읽고 보고 싶다면 시간내서 보시는 건 어떨까요? 독서 5권을 읽었습니다. 원칙과 모두의 금리가 2권 합쳐 1000페이지가 넘습니다. 이 책을 읽느라고 몇 권 못 읽게 되었네요. 두꺼운 책은 무게로 인해 더 오래 걸리는 듯도 하고요. 그래도 다 읽으면 괜히 뿌듯은 하죠. 영화 극장에서 3편을 봤네요.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