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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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캘리포니아 너무 잔잔했던 듯한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너무 잔잔했던 듯한 드라마! 이세영이 나온 작품은 최근에 전부 다 봤습니다. 저는 본 작품이 거의 대부분 재미있었고요. 이세영이 극을 잘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을 볼 때 선택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텐데요. 그 중에서 연기자는 아주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연기자도 작품을 보는 눈이 있어 그에 따라 선택을 하죠. 내가 본 작품에 출연한 배우가 반복나온다면 신뢰가 생기는 거죠. 이세영은 이번 도 그런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전 작품에 비해서는 집중력이 다소 떨어졌습니다. 이세영은 평소처럼 연기를 했는데 작품의 흡인력이 적었던 듯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이세영 눈빛.......

나는솔로 24기 옥순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남자 6명 어장관리와 플러팅한다!!
나는솔로 24기 옥순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남자 6명 어장관리와 플러팅한다! 옥순은 무려 5명이 지목을 해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갈 때부터 어색한 흐름이 흐르더니 영식이 오열하며 분위기가 쎄해졌죠. 어장관리와 플러팅으로 모든 남자를 전부 놓치지 않으려는 옥순인데요. 영식은 미안하다며 옥순을 불러 말했는데요. 옥순은 일단 별로 타격이 없는 상태더라고요. 더구나 본격적으로 남자들과 1대1 대화하며 잡아 놓더라고요. 상철이 마음에 있는 2명이 누구냐고 묻죠. 옥순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2명이 있기는 한건지 이제는 안 믿길 정도네요. 옥순의 플러팅 기술은 확실히 대단하긴 합니다. 랜덤으로 만난 상철에게 운.......

꿈이 없는 사람 되기?
1. 우리는 누구나 꿈이 큰 사람을 좋아합니다. 꿈을 이룬 사람을 치켜세우고요. 꿈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죠. 꿈을 꾸고 그걸 이뤄냈다는 사실이 중요하죠. 2. 꿈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꿈이 없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꿈의 크기가 다를 뿐이죠. 뭔가를 원하는 사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오늘 저녁에 삼겹살 먹고 싶다. 이건 남들이 볼 때 크지 않지만 꿈일 수 있죠. 꿈이라는 건 내가 원하는 거잖아요.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거니까요. 4. 가끔 꿈이 없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꿈이 없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꿈이 없다는 건 욕망이 제거 되었다는 뜻도 되죠. 5. 살아있다면 누구에게나 욕망이 있습니다. 삶의.......

하급지 신축에서 예쁘게 살까? 상급지에서 몸테크 할까?
하급지 신축에서 예쁘게 살까? 상급지에서 몸테크 할까? 하급지와 상급지라는 표현을 하죠.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이사가려는 사람이 많다고 하고요. 누구나 꼭 다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축과 구축에 따른 선호도도 꽤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하급지라도 신축에서 예쁘게 살 것인가? 상급지로 가서 몸테크하며 고생하더라고 살 것인가? 이에 대해 판단이 확실히 서질 않아 질문 한 사람이 있는데요. 몸테크가 재건축에 들어가는 건데요. 기간이 20~30년이라고 합니다. 이정도 기간을 몸테크 한다는 건 신축 되었을 때 나이가??? 이게 좋은지에 대한 의견입니다. 정답은 상급지 준신축이긴 한데요. 누구나 정답을 알지만 그걸 못하니 고.......

나의 완벽한 비서 이대로 보내기 싫은 깡유 커플!
나의 완벽한 비서 이대로 보내기 싫은 깡유 커플! 아마도 처음에는 다들 한지민을 기대하며 봤을 듯합니다. 드라마가 시작한 후에 모든 관심이 이준혁으로 쏠렸죠. 원래부터 이준혁 배우를 저는 좋아했는데요. 그동안 맡은 캐릭터와 완전히 달랐지만 다들 말하죠. 도대체 왜 그동안 로맨스 드라마를 하지 않았느냐고요. 제가 봐도 이준혁이 그동안 했던 역할은 얄밉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너무 매력적이고 완벽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당연히 드라마에서 이런 매력은 혼자만으로 할 수 없습니다. 상대 배역이 얼마나 잘 조화를 이루냐에 따라 시너지가 나는데요. 한지민이 그런 면에서 완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로맨스 드라마에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