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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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멀리 달리고 빨리 뛰고!

가장 멀리 달리고 빨리 뛰고!

이게 뭐라고...참. 분명히 건강을 위해 하는 건 맞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꼭 그렇지는 않죠. 예전 축구할 때도 그랬습니다. 재미있게 시합하면 되는데요. 대회를 나가면 승부욕이 장난아지죠. 거의 죽을 것처럼 미친듯이 뛰면서 장난아니죠. 달리기는 철저하게 자기 혼자만의 운동인데요. 다른 점이 있다면 기록이라는 게 있죠. 기록은 공평하게 남녀구분없이 볼 수 있습니다. 기록만으로도 우열을 가리기 되긴 합니다. 저도 운동이 가장 큰 목적이긴 하지만요. 이리저리 의도와 상관없이 보게 되는 게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정도는 달려야 한다. 키로당 몇 분 정도는 달려야한다. 이런 걸 알게 되니 의식하게 되긴 하더라고요. 이왕 달.......

천꾸 초청했으니 오세요!

천꾸 초청했으니 오세요!

어제 천꾸 단톡 초청 덧글을 달았습니다. 아직 안 오신 분이 있어서요. 밤에 또 한 번 댓댓글을 달았는데요. 아직도 안 오시는 분이 있어서요. 이렇게 글로 올리면 보고 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이유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6개월 동안 천꾸라는항해를 시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주소로 오시면 됩니다. 신청하신 분은 아래 주소로 가시면 초청 덧글로 오시면 됩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함께 6개월 동안!! 고고~~!! ^^ https://blog.naver.com/ljb1202/223782267533

유부남 용돈 30만 원 국룰이냐는데 반응이 왜이래?

유부남 용돈 30만 원 국룰이냐는데 반응이 왜이래?

유부남 용돈 30만 원 국룰이냐는 데 반응이 왜 이래? 한달 용돈으로 30만 원을 받고 있는데요. 이마저도 줄여야한다고 와이프가 말했다네요. 자신은 담배 안피고 술도 밖에서는 안 마신다고 하는데요. 객관적으로 이게 맞는건지 궁금하다는 겁니다. 진짜 궁금하긴 한데요. 부부가 함께 40정도를 용돈으로 쓰는데요. 여자분인데도 그다지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다고 합니다. 심지어 월말에 남아 생활비에 보태기까지 한다네요. 여기도 30 아니고 40이라니 10만 원 차이가 적은 건 아닌 듯한데요. 대신에 용돈은 순수하게 진짜 자기에게만 쓰는 용돈이네요. 용돈 개념부터 정확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듭니다. 이분은 나름 현명한 방법을.......

폭싹 속았수다 오애순과 양관식을 통해 본 부모님

폭싹 속았수다 오애순과 양관식을 통해 본 부모님

폭싹 속았수다 오애순과 양관식을 통해 본 부모님 많은 사람들이 감동적으로 시청한 폭싹 속았수다가 끝났습니다. 다들 칭찬이 자자하고 너무 좋다고하기 오히려 살짝 삐딱하게 보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박보검이 전면에 등장하더니 사실 조연에 가까웠습니다. 분량으로 친다면 16부작 반도 안 나오는 듯합니다. 아이유는 그나마 오애순과 양금명 역할하며 실질적인 주인공이 맞고요. 진짜 주인공은 오애순 역을 한 문소리와 양관식 역을 한 박해준이었습니다. 분량을 봐도 그렇고 드라마의 포커스는 결국에 오애순과 양관식이었습니다. 젊은 시절보다는 나이 먹은 역이 대부분이 둘이 실질 주인공이었네요. 둘이 보여준 건 순애보라고 할 수 있.......

이웃 한정으로 하면 되겠네

이웃 한정으로 하면 되겠네

1. 제가 작가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제 스스로 정체성을 작가라고요. 책도 많이 썼으니까요. 거기에 꾸준히 글을 쓰는 이유기도 했고요. 2. 좀 더 시간이 지나 이제는 작가란 생각을 안 합니다. 작가라는 말을 할 정도가 아니라서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어떤 걸로 돈을 제일 많이 버냐고요. 3. 그게 바로 직업이라고요. 그렇게 볼 때 저는 작가는 아니네요. 작가가 글을 써서 돈을 버는 사람이다. 그렇게 확장하면 맞지만요. 4. 그보다는 책을 써서 인세로 먹고 살아야죠. 제가 현재 가장 수입이 큰 건 글을 쓰는 겁니다. 거의 대다수 블로그에 쓴 글로 수입이 가장 큽니다.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수입이 다양한 편이지만요. 5. 지금은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