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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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원 버는거면 못 버는 거냐고 묻는데
400만 원 버는가면 못 버는거냐고 묻는데! 한달에 버는 월급은 꽤 중요하죠. 월 소득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긴 하니까요. 그러다보니 얼마를 버느냐에 따라 설왕설래가 참 많은데요. 400만 원을 한 달에 버는거면 많은 건가. 인터넷에 보면 400만 원 정도는 하찮게 여기지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400만 원 버는게 못 버는 것인지 궁금해합니다. 근로자의 70%가 300만 원 미만이라는 뉴스와 함께. 한국에서 중소기업 근로자가 80% 정도 된다고 합니다. 400만 원이면 연봉으로 칠 때 60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런 식으로 볼 때 결코 적게 버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버는 소득에 따라 하는 일을 구분했는데요. 400만 원을 넘어가면 대기업 이상이.......

나는솔로 26기 몰표녀 현숙이 반한 솔로남은 누굴까?
나는 솔로 26기 몰표녀 현숙이 반한 솔로남은 누굴까? 미소로 저절로 눈길이 가는 현숙인데요. 등장하자마자 몰표가 예상된다는 말이 나왔는데. 초반에는 역시나 웃상이 가장 눈에 갈 수밖에 없죠. 내적 흥이 많다고 하면서 상당히 신나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첫 인터뷰에서 이런 표현을 하는 건 범상치 않은 느낌이네요. 줄줄 읊을 정도로 외치는 이상형이 있다고 합니다. 뽀얗고 빵긋하고 밝고 점잖은 사람. 조용한 인싸라고 하는데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정작 현실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면 조건 따위 안 따진다고요. 좋아하면 티나고 꼬리치며 따라다닌다고 하는데요.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거의 금사빠.......

썬더볼츠 어벤져스 아닌 비(B)벤져스 탄생!(쿠키는 마지막 포함 2개)
썬더볼츠 어벤져스 아닌 비(B)벤져스 탄생! 어벤져스 이후 마블은 완전히 혼돈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벤져스까지는 외계인이 나오고 히어로가 등장하며 신기했죠. 여기에 신까지 나오면서 그들이 보여주는 능력에 감탄하기도 했고요. 시간이 지나며 색다른 능력과 강력한 힘을 가진 히어로가 등장했습니다. 이러다보니 기존에 있던 히어로가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요. 너무 많이 등장하니 내러티브보다는 볼꺼리 위주로 전락하며 재미도 사라졌죠. 마블도 그걸 느끼고 최근에는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썬더볼츠는 유니버스 페이즈 5를 마무리하는 작품입니다. 보통 영화마다 주인공이 있끼 마련인데요. 그렇.......

정치테마주가 지배한 상한가
정치테마주가 주식 시장을 휩쓴지 한달이 넘네요. 대선과 함께 시작된 테마. 얼마나 더 지속될 지!! 형지글로벌/상지건설/금호건설우/형지IC/형지엘리트/오리엔트바이오/오리엔트정공/이스타코 이재명 테마로 5월 1일 대법원 최종 결심 앞두고 상승. 세종텔레콤 액면병합 후 첫거래일에 상한가. 일정실업 한덕수 테마 웅진 상조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 인수 소식에 상한가. 증권 해외 실적 기대감에 증권주 전반적 상승. STO 서울옥션 - 디지털 자산 법제화에 급등. 한국화장품제조 K뷰티에 따른 화장품 실적 상승 기대감. 슈프리마에이치큐 SKT 사태에 따라 안면인증 절차 강화에 어제 급등 후 오늘 하락

단순한 하루 하루
1. 단순한 하루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단위로 본다면 거의 비슷합니다. 매일 오전에 주식 단타를 합니다. 요 며칠은 그 마저도 하질 못했네요. 2. 단타보다 좀 더 큰 돈이 들어가야 하니까. 거기 신경쓰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나름 수익을 내긴 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좀 더 집중하게 되었고요. 3. 그걸 또 하나씩 전부 쓰기도 뭐하고. 그거 말고는 현재 특별한 것도 없고. 쓸까 말까하고 고민하다보니. 결국에는 에세이를 못 쓰게 되더라고요. 4. 리뷰를 쓰는 시간. 오후에는 러닝을 하러 가고. 저녁에는 운동하러 가고. 그런 식으로 하루를 보내니까요. 5. 오늘같이 영화를 볼이 있다면요.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옵니다. 영화 본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