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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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월400 번다" 월급명세서 살펴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게시물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세전 400만 원' 월급 명세서인데요. "도대체 어떻게 일하길래 저렇게 받지?"라는 놀라움과 함께, 외국인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액수만 보면 부럽기까지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진짜 현실은 어떨까요? 쉬는 날 '0일' 피땀으로 꽉 채운 400만 원 외국인 노동자 A씨가 SNS에 직접 공개한 명세서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8월 한 달간 세전 402만 7,045원을 벌었기 때문이죠. 세금과 4대 보험을 떼고도 통장에 찍힌 실수령액은 무려 345만 4,155원이었습니다. 표에서 알.......

외국 노동자 생산직 월급 400만 원 받는다고 하자!
외국 노동자 생산직 월급 400만 원 받는다고 하자! 근무일 수 31일에 야근 포함. 각종 수당 포함으로 402.7만 원에 세후로 345.4만 원. 태국인 노동자로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는 중. 고시텔 건물에 사는 외노자 중 손이 굳거나 오므려 있거나 손가락 몇 개 없다. 편의점에서 카드나 현금줄 때 어느날 갑자기 깁스나 붕대매고 오기도 한다. 고국에 돈부치려 5만원 다발로 들어와서 송금하는 거보면 진짜 열심히 일하는 듯. 외노자 없으면 농업, 제조업, 서비스업 다 올스탑이다. 한국 사람들은 힘든 일 안하고 사무직 원한다. 현장직 할 바에 쉬웠음 마인드다. 방글라데시나 파키스탄에서 한국오면 연봉 10배로 벌긴 한다. 방글라데시 현지 공장.......

400만 원 버는거면 못 버는 거냐고 묻는데
400만 원 버는가면 못 버는거냐고 묻는데! 한달에 버는 월급은 꽤 중요하죠. 월 소득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긴 하니까요. 그러다보니 얼마를 버느냐에 따라 설왕설래가 참 많은데요. 400만 원을 한 달에 버는거면 많은 건가. 인터넷에 보면 400만 원 정도는 하찮게 여기지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400만 원 버는게 못 버는 것인지 궁금해합니다. 근로자의 70%가 300만 원 미만이라는 뉴스와 함께. 한국에서 중소기업 근로자가 80% 정도 된다고 합니다. 400만 원이면 연봉으로 칠 때 60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런 식으로 볼 때 결코 적게 버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버는 소득에 따라 하는 일을 구분했는데요. 400만 원을 넘어가면 대기업 이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