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원 버는거면 못 버는 거냐고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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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원 버는거면 못 버는 거냐고 묻는데

400만 원 버는거면 못 버는 거냐고 묻는데

400만 원 버는가면 못 버는거냐고 묻는데! 한달에 버는 월급은 꽤 중요하죠. 월 소득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긴 하니까요. 그러다보니 얼마를 버느냐에 따라 설왕설래가 참 많은데요. 400만 원을 한 달에 버는거면 많은 건가. 인터넷에 보면 400만 원 정도는 하찮게 여기지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400만 원 버는게 못 버는 것인지 궁금해합니다. 근로자의 70%가 300만 원 미만이라는 뉴스와 함께. 한국에서 중소기업 근로자가 80% 정도 된다고 합니다. 400만 원이면 연봉으로 칠 때 60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런 식으로 볼 때 결코 적게 버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버는 소득에 따라 하는 일을 구분했는데요. 400만 원을 넘어가면 대기업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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