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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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있지만 추가 대출받아 유럽여행 가려는 대학 졸업생!

학자금대출 있지만 추가 대출받아 유럽여행 가려는 대학 졸업생!

학자금대출 있지만 추가 대출받아 유럽여행 가려는 대학 졸업생! 대학은 학자금대출받아 졸업 후 원금+ 이자 갚으려함. 졸업 후 면허증 준비로 알바할 시간이 없어 대출받아 유럽 여행 생각 중. 학자금 대출이 몇천 만원이라 부모님은 반대한다. 지금 아니면 돈 버느라 시간도 없어 무리해서라도 가고 싶다. 지금이 제일 좋을 때라 돈없어도 여행 가야한다고 추천. 갈 수 있을 때 가야지 30~40대되면 별로일 듯. 돈과 달리 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고. 젊을 때 여행 못가면 경험없고 견문없어 루저가 되는 건 아니다. 10원도 보태주지 않으며 부추기는 사람 말에 넘어가지마라. 돈 없으면 열심히 모아서 가는 게 맞다. 1금융권에서 대출 나.......

괴물 뭔가를 지키려고 괴물이 되는 걸까?

괴물 뭔가를 지키려고 괴물이 되는 걸까?

괴물 뭔가를 지키려고 괴물이 되는 걸까? 워낙 포스터가 강렬해서 그만 속고 말았다. 초등학생 두 명이 뒤돌아 정면을 바라보는 데 제목이 이다. 인간에게 편견이란 이토록 정신을 사로잡는다는 걸 알게 해준다. 아주 영악한 아이가 뭔가 꾸며 파탄에 이르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워낙 그런 작품이 꽤 있어 제목과 포스터만 보고 그런 편견을 가졌다. 알고보니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처음부터 관객이 보고서 편견을 갖고 괴물을 찾으려고 하도록 말이다.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건물이 불타는 장면이 나온다. 건물이 불타는 걸 집에서 보는 안도 사쿠라가 연기한 무기노 사오리. 그 옆에서 함께 보는 쿠로키와 소야.......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 나카메구로 시장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 나카메구로 시장

1. 도쿄에서 도심이 아닌 조용한 골목길을 원했습니다. 중심지를 벗어나면 위험할 수도 있지만요. 도쿄는 위험할 일이 없는 안전한 곳이니까요. 더구나 낮이라 별로 위험한 일이 생길 가능성도 적고요. 2. 다이칸야마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고보니 지난 번에 갔던 곳이더라고요. 당시에는 츠타야 서점이 멋진 곳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곳이 바로 다이칸야마에 있는 츠타야 서점이라는 건 이번에 알았네요. 3. 걷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 츠타야 서점을 떠올렸거든요. 지도를 보니 여기가 다이칸야마였다는 사실. 저번에 왔을 때 1~2시간 머물렀기에. 이번에도 보니 사람들도 많고 분위기가 좋네요. 4. 다음 장소로 나.......

평범하게 출퇴근하고 산책하는 인생으로 살아도 괜찮은건지!

평범하게 출퇴근하고 산책하는 인생으로 살아도 괜찮은건지!

평범하게 출퇴근하고 산책하는 인생으로 살아도 괜찮은건지! 주변을 보면 주말마다 여행하고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새로운 취미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 평범하게 출퇴근에 주말에는 집에서 쉬거나 산책이 전부. 특별한 취미도 없어 만나는 사람도 거의 없고. 뭐하고 사냐고 물어도 딱히 할 말이 없다. 다들 활기차게 사는 거 같은데 나만 심심하게 사는건가.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건지 다들 재미있게 살고 있는지. 요란하게 노는 친구 흉내내보니 재미없었다. 공짜 웹툰에 도서관에 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읽는 게 제일 재미있다. 재미나게 살던 친구와 일본여행가서 함께 다녔다. 인스타와 달리 대기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많고 재미도.......

메리 킬즈 피플 이제는 외면할 수 없는 안락사 이야기

메리 킬즈 피플 이제는 외면할 수 없는 안락사 이야기

메리 킬즈 피플 이제는 외면할 수 없는 안락사 이야기! 한국에서 아직까지 제대로 논의가 되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안락사입니다. 코마 상태 환자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제 정리가 되었죠. 안락서는 여전히 음지에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드라마 은 아주 민감한 안락사에 대한 드라마입니다. 이미 캐나다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방영했던 드라마입니다. 한국보다는 이런 부분에 있어 좀 더 논의가 활발한 국가죠. 안락사를 인정하고 있는 국가도 있으니 이걸 무조건 외면하긴 힘듭니다. 영화에서는 이미 안락사와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좀 다른 느낌이긴 해도 윤여정 주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