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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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 잘했네!

오길 잘했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9월 24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뭐야!!! 추워!!!!!!! 어제 환기 차원에서 거실 문을 열어두고 잤는데, 아침에 나오니까 추운 거죠. 얼마 전까지 더워 죽는다고~ 추석에 에어컨 없이 어떻게 보내냐고 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4계절이 확실한 만만하지 않은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봄보미가 먹은 거 치우고!! 오늘 생방 때문에 어제 아내보다 먼저 잤는데, 아내가 시원하게 먹고 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침 빵이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블로그 쓰고 나갈 준비를 해.......

좋은 일이 계속 생긴다

좋은 일이 계속 생긴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9월 23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과연 거북이가 나왔을까?! 아... 그렇지. 댓글에 누가 물을 떠놓으면 나올 수 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안 되네요. 췟!!! 근데 거북이가 분명 배가 고플텐데, 어떻게 숨어있나 모르겠네요. 거북이가 벌레 같은 것을 잡아먹지는 않겠죠? 일단 나는 배가 고프니까 먹어볼까?! 그런데 막상 먹으려니까 김.밥이 좀 질리는 거죠. 아!! 맞다!!!!!!!!!!!!!!!!!!!!!!!!!!!!!!!!! ㅎㅎㅎㅎ 컬리 왔었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내가 어제 주문하는 걸 봤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동안 수고했다

그 동안 수고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9월 22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침 먹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고 책을 읽겠다는 신나는 마음으로 걸어오다가 아유!!!! 컵을 못 봤!!!! 사실 아까 어제 아내가 마신 듯한 물컵이 여기 있어서 조심하자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결국 찼네요. 어?! 리예 방이 왜 닫혀있지?? 리예가 새벽에 왔나?!! 그래서 살짝 문을 열었는데, 어?! 왜 주원 엄마가 여기 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당황했네요. ㅋㅋㅋㅋㅋ 아마 어제 지연어니 주도로 가라오케를 다녀오곤 주원 엄마랑 아내가.......

거북이 실종사건

거북이 실종사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9월 21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밥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에서 제가 밥을 제일 잘하기 때문에 제가 딱 해놔야 합니다. 아이들도 제 밥을 좋아하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책 읽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밥이 되는 사이에 책을 봅니다. 오늘도 애들이랑 씨름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전에 자유시간을 즐기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예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티비를 켜려고 하길래, 문제집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채점하려고요. 그 동안 검사를 안 해서 분명 밀렸을 겁니다. 아이를 마냥 믿고만 있으면 안되죠. 꼭 확인해야 해요. ㅋ.......

잘잘사 만나기

잘잘사 만나기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9월 20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 일단 설거지는 지금 너무 하기 싫으니까 밥이나 해볼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밥부터!!! 쌀을 올려놓고, 밥이 되면 아침을 먹으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 책 봐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쾌속이라서 12분이면 돼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밥 먹어야지!!!! 밥 먹고 나면 그 에너지로 바로 설거지 고고!!!!!! 따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따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