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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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수고했다

그 동안 수고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9월 22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침 먹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고 책을 읽겠다는 신나는 마음으로 걸어오다가 아유!!!! 컵을 못 봤!!!! 사실 아까 어제 아내가 마신 듯한 물컵이 여기 있어서 조심하자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결국 찼네요. 어?! 리예 방이 왜 닫혀있지?? 리예가 새벽에 왔나?!! 그래서 살짝 문을 열었는데, 어?! 왜 주원 엄마가 여기 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당황했네요. ㅋㅋㅋㅋㅋ 아마 어제 지연어니 주도로 가라오케를 다녀오곤 주원 엄마랑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