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뉘의 자동차이야기

Sources

Posts

363 posts
기계세차도 노터치가 대세, GR86 세차 ft. 디케이워시 유성점

기계세차도 노터치가 대세, GR86 세차 ft. 디케이워시 유성점

자동세차, 기계세차 노터치가 나온 지는 꽤 된 것 같은데 기술의 발전 때문인지 서비스 개선 때문인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듯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디케이워시 유성점 입니다. 썬팅 작업 후에 사진 촬영 좀 해주고 싶었는데 외관이 너무 지저분해서 찾게 된 곳! 샵에서 세차하면 되지 않나? 작업하는 차량들로 Full 이었습니다. 제 차 세차할 공간 따윈 존재하지 않는 상황 사실 디케이워시 유성점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입니다. 그랜저HG를 타고 지~~~난 주말에 모다아울렛 왔다가 들렸던 곳이었는데요. 여기서 딸아이 세차도 시켜봤습니다. 좀 더 크면 제대로 같이 세차하러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그랜저에 애정이 없는.......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해돋이는 삼척 어느 해변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해돋이는 삼척 어느 해변에서

2026년 새해맞이는 어디서, 어떻게 할까? 사실 이번 새해맞이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계획을 세우진 못했습니다. 다만, 어영부영 새해를 맞이하고 싶진 않아서, 집 근처에서 해돋이는 꼭 보며 새해 다짐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오랜만에 시동을 켜 준 BMW i4 세차 후 20일 넘게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소유중인 차량 중 가장 편한 차량이 i4이다보니, 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보신각 타종 소리를 듣고는 지하 주차장으로 급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배터리 잔량 78% 그래도 어느정도는 충전이 되어있는 상태로 주차장에 세워두었었네요. 그나저나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보니, 결국 2시가.......

토요타 GR86 프리미엄 썬팅 제니스ir 시공/ft. 대전 더엘엑스, 열차단썬팅 성능과 용어 정리

토요타 GR86 프리미엄 썬팅 제니스ir 시공/ft. 대전 더엘엑스, 열차단썬팅 성능과 용어 정리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포스팅은 토요타 GR86 썬팅 시공 이야기입니다. 11월 말 출고 후 중간 중간 차에 필요한 것들을 만져주고 있는데요. 차도 갑작스러웠던터라 뭔가 시공 플로우가 제 생각처럼 체계적이지는 못하게 흘러갔습니다... 출고 한 달 만에 썬팅 시공을 하게 된 GR86 그만큼 넥스트컴퍼니의 25년도 연말은 정말 바삐 흘러갔습니다. 언제나 저희 차보단 고객 차가 우선이 되어야했기에 GR86 썬팅은 느긋하게 하기로 마음먹고 있었죠^^ (어차피 운행하는 날이 많은 차도 아니고!) 그래도 평소 많이 운행하는 시승차 대부분이 썬팅이 안되어있는 차량들이 많아서인지 시승차 느낌으로 종종 타고다닐 수 있었습니다 ^^;; 문제는 썬.......

2025년 미뉘의 자동차이야기 시승 결산

2025년 미뉘의 자동차이야기 시승 결산

근 20년 가까이 블로그를 운영중이다보니, 블로그에서 손을 떼어야하나? 싶을때도 종종 있습니다. 올해 초에도 그런 마음이 있었지만, 주변 측근들이 마음을 잡아주었고, 그렇게 더 열심히 기록을 남겨봤던 것 같습니다. 2025년 미뉘의 자동차이야기 시승행사나 하루짜리 시승들은 제외한 진짜 시승했던 차량들을 결산해보는 시간! 겹치는 차량들도 있고, 급하게 정리하다보니 누락된 차도 몇대 있는 것 같은데요. 일단 추려보니 2025년 한해동안 59대의 시승을 했습니다. 2025년 새해를 함께 했던 시승차는 GV80 쿠페 블랙에디션 모델이었습니다. 차는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폭설을 좋아하는 (?) 입장에서 즐거웠던 시승으로 기억에 남아있는 링.......

한국에서 만나는 슈퍼 전기 SUV, GMC 허머 EV SUV

한국에서 만나는 슈퍼 전기 SUV, GMC 허머 EV SUV

GMC 허머 EV SUV 도심에서 더 강렬하게 느껴지는 허머 EV SUV의 존재감 '허머 인 더 시티'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성수연방을 비롯하여 전시 행사가 진행된 GMC의 대표 전기 슈퍼트럭 & 슈퍼SUV 라인업, 허머 EV SUV '허머 인 더 시티'란 이름 그대로, 오프로드를 달려야 할 것 같은 이 거대한 전기 SUV가 도심 한복판에 전시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가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허머 EV SUV는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던 것보다 실제 크기나 비율에서 오는 압박감, 임팩트가 훨씬 컸습니다. SUV임에도 차체가 짧고 두툼하게 다듬어져 있어 전통적인 오프로더의 인상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특히 SUV 버전은 픽업 대비 휠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