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오순문 서귀포시장, 물영아리오름 람사르습지 현장 방문

오순문 서귀포시장, 물영아리오름 람사르습지 현장 방문

오순문 서귀포시장, 물영아리오름 람사르습지 현장 방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77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지난 15일 남원읍 수망리에 위치한 람사르습지‘물영아리오름'을 직접 방문해 탐방 인프라 현황을 점검했다고 서귀포시는 밝혔다. 물영아리오름은 고지대 산정 습지로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물장군, 맹꽁이 등이 서식하는 등 생태적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2006년에 국내에서 다섯 번째, 도내에서는 최초로 람사르습지로 지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재종 위원장(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 김찬수 박사(람사르습지도시 운영사무국 대표.......

서귀포 동부보건소, 가정으로 찾아가는 모유수유클리닉‘큰 호응’

서귀포 동부보건소, 가정으로 찾아가는 모유수유클리닉‘큰 호응’

서귀포 동부보건소, 가정으로 찾아가는 모유수유클리닉‘큰 호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76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가정으로 찾아가는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산 산모대상으로 모유수유전문가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 개별사례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모유수유를 지속할 수 있도록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유량 부족, 잘못된 수유자세 등 모유수유의 문제점을 진단한 후 올바른 젖 물리기 자세 등 수유방법 교정과 유방울혈, 모유촉진 마사지 등 유방관리서비스 및 모유수유 중요성 교육 등이 진행된.......

한우 메탄 배출량 측정, 더 정확하게…국내 실정 맞는 배출계수 추가 개발

한우 메탄 배출량 측정, 더 정확하게…국내 실정 맞는 배출계수 추가 개발

한우 메탄 배출량 측정, 더 정확하게…국내 실정 맞는 배출계수 추가 개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75 농진청, 한우 장내 발효 메탄 배출계수 4종 추가…총 17종 온실가스 산정 정확도 향상 기대 한우 메탄 배출량을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국내 실정에 맞는 배출계수가 추가로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16일 소의 장내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량을 보다 정확히 산정할 수 있도록 한우의 성장단계와 성별을 반영한 국가 고유 온실가스 배출계수 4종을 추가 개발했다고 밝혔다. 배출계수란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활동 또는 배출원별로 발생량을 수치화한 값으로, 국가 온실가스 총.......

세계 유일 국내 자생종 흰참꽃나무 자생지, 유전다양성 관리 등 추진

세계 유일 국내 자생종 흰참꽃나무 자생지, 유전다양성 관리 등 추진

세계 유일 국내 자생종 흰참꽃나무 자생지, 유전다양성 관리 등 추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71 산림과학원, 흰참꽃나무 유전다양성 보전, 연구속보 발간..‘준위협’ 분류 보전 필요 종 지정 세계 유일 국내 자생종 흰참꽃나무에 대한 유전다양성 관리와 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등 특별관리가 진행된다. 흰참꽃나무(Rhododendron sohayakiense var. koreanum)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식물로, 남부 지역 해발 1,000m 이상의 고산 바위틈에서 자란다. 멸종 위기의 야생 생물종을 정리한 적색목록에서는 ‘준위협’ 등급으로 분류돼 보전이 필요한 종으로 지정돼 있다. 국립산림과학.......

한라도서관, ‘오늘도 사이언스!’ 기초과학 협업 사업 확대

한라도서관, ‘오늘도 사이언스!’ 기초과학 협업 사업 확대

한라도서관, ‘오늘도 사이언스!’ 기초과학 협업 사업 확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73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양애옥)은 지역사회 기초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제주과학문화협회 등과 공공분야 연계 활동을 강화해 협업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초과학 분야 전문가 초청 대중강연은 19일 김응빈 연세대학교 교수의 ‘생물학의 쓸모, 나는 미생물과 산다’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총 8차에 걸쳐 실시된다. 기초과학 분야 대중강연은 2022년 3월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맺은 업무협약 이후 2024년까지 총 24차례 강연을 운영해왔.......